모락한의원 생생 인터뷰! 걱정에서 자신감으로, 활기차고 힘차게!



 이제 모자 안 쓰고 다녀요~


작년까지만 해도 직장인 경진씨는 외출할 때마다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 물론 모락한의원을 내원할 때도 마찬가지였는데요. 평소 패션 감각이 뛰어나 매번 다른 모자를 쓰고 오셨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20대 후반부터 탈모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그는 처음부터 유전력을 의심했고 남들에 비해 초기 대응도 빨랐습니다. 샴푸부터 탈모약까지 탈모치료에 좋다는 것은 놓치지 않고 다 사용했는데요. 안타깝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탈모는 더욱 심해졌고 모자가 없으면 외출이 힘들 정도로 위축되었습니다. 






 외숙모의 소개로 알게 된 모락한의원!


군대 전역 후 입사 준비를 하고 첫 직장을 다니면서 시작된 탈모로 인해 사회생활도 무척 힘들었던 경진씨, 명절 때나 가족 모임에 피하고만 싶었는데요. 작년 설날에 만난 외숙모께서 모락한의원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당시에도 피나스테리드를 꾸준하고 복용하고 있었기에 선뜻 한방치료가 망설여졌다고 했는데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저희 한의원 후기를 접했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에 내원을 결정했습니다. 





 유전력이 문제가 아니었다?


처음부터 유전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던 경진씨, 유전도 유전이지만 그의 주된 탈모 원인은 후천적 요인이 컸습니다. 평소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잦은 술자리와 흡연, 그리고 주말에 이어지는 온라인 게임까지, 하지만 운동은 하기 싫어하는 전형적인 이 시대의 청년! 이제 해맑게 웃고 있네요.






 체질을 알면 탈모치료가 보인다!


실제로 체간측정을 통해 경진씨는 30년 만에 본인의 체질이 소양인인 것을 알게 되었고 평소 생활습관과 식습관 개선에도 신경을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피나스테리드를 복약한 경험이 있는 바가 있어 탈모약 부작용에 대한 알러지가 있기 때문에 소양인에 최적화 된, 신장기능을 강화시켜 남성기능 증진에 힘을 실은 처방을 했습니다. 






 모락한의원 모치료 6개월 그 후!


지금은 모든 치료를 마치고 3개월에 한 번씩 정기검진만 받고 있는 경진씨, 평생 먹어야만 되는 줄 알았던 탈모약을 더 이상 복용하지 않아도 되어 발모가 된 만큼이나 행복하다고 하는데요. 저희들은 자제하시라 했지만 한창 연애할 꽃다운 청춘이기에 염색도 하고 헤어스타일 관리에 여념이 없습니다.


6개월 간의 남성탈모 치료를 하며 힘들었던 부분은 치료 초기 휴지기 상태의 모발이 일시적으로 빠지는 쉐딩 현상과 아침, 저녁으로 꼬박꼬박 챙겨 했던 한약 복용이었습니다. 특히 야근이나 회식이 있는 날은 모락한의원 앱에 추가로 알림까지 설정해 챙겼다고 하니 경진씨의 치료의지 아주 칭찬해~ 





 이제, 유지만 잘해주세요!


탈모 초기에만 해도 주변 모든 사람들이 자신만 보는 거 같아 외부활동까지 자제했던 경진씨, 지금은 주변 지인 심지어 썸녀에게도 자신의 탈모치료 이야기를 소개하며 탈모예방 전도사로 맹활약 중이라는데요. ㅎㅎ 


아무래도 잘못 알려진 정보나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엉터리 치료법, 제품 등에 소중한 시간을 날리지 않고 정확한 검사를 통해 탈모 원인을 찾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경험했잖아요.


끝으로 아직도 탈모로 인해 혼자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제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실 때입니다. 탈모는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치료하시면 그만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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