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 도토리&다람쥐 카페! 지금 바로 출발하세요! 부릉부릉~



 아기자기한 예쁜 음식 찾기!


따뜻한 봄날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날이 좋아서 드라이브 도중에 잠시 들린 카페인데요. 너무 예뻤던 카페, 도토리&다람쥐 커피숍이에요. 공릉동쪽으로 드라이브 갔는데 산책로를 따라서 걷는 도중 엄청 귀여운 카페를 발견했는데요. 정말 귀엽지 않나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카페, 공릉동 카페, 도토리&다람쥐 커피숍을 소개합니다.







 깔끔한 카페 내 눈을 사로 잡다!


공릉동 산책로를 따라서 가다 보니 나왔는데요. 타르트와 마카롱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는 카페였어요. 종류도 다양하고 안에 들어가보니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어요. 심플한 인터리어를 활용해서 조명부터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쓴 디자인까지 완전 취향저격이라고 해야될까요?  






 조용하고 인테리어가 좋은 카페!


주변에 크고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참 많았지만 제눈에 쏙 들어온 마카롱 때문에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발전이 안되었던 곳인데 주변환경이 발전이 되면서 프랜차이즈 카페도 종종 보였지만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디저트, 마카롱이 먹고 싶었어요.  


날이 좋아서 데이트도 하고 즐거운 하루가 시작되는 거 같아서 너무 신났는거 같아요.







 마카롱, 날 부르네요!


사진 찍는 것만 정신이 팔려 주문하는 것을 깜박했는데요. 어떤 것을 시킬까 고민하다 커피와 디저트로 유자마카롱와 레몬타르트를 선택했어요. 레몬타르트도 엄청 맛있다고 추천해 주셨어요. 


마카롱과 레고의 조합이 신기하게도 잘 어울리는 거 같죠? 주문을 하고 구경을 하다가 마카롱을 유리병에 담아서 보관하니 너무 가지고 싶었어요. 






 주문하신 커피 드세요!


인터리어에 푹 빠져있는 사이 사장님이 직접 가져다 주셨는데요. 기다리던 디저트와 음료가 나왔는데 비주얼이 남달랐어요. 아포카토랑 샤케라또인데요. 


샤케라또는 예전에 한번 이태원에서 마셔보고 오랜만에 마셔 보는 샤케라또! 맛이 틀리지만 분위기가 달라서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달달하면서도 씁쓸한데 마셔본 분만 아시는 그 맛! 샤케라또의 특징은 역시 풍부한 거품이죠!







 마카롱과 타르트 이걸 먹어야 된다니!


음료와 함께 나온 유자마카롱과 레몬타르트! 사진만 보면 유자색만 입혔구나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한입 물어보니 유자액이 입 안 가득 맴돌았습니다. 유자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 


레몬타르트도 모양이 예뻐서 사진도 요리조리 많이 찍고 고민하다가 결국 칼로 잘라서 먹었는데 겉은 아삭하면서도 안은 뽀송하네요. 많이 먹으면 살찌는 생각은 잠시 잊어버리고 열심히 맛있게 먹은 기억 뿐이 없네요.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야 겠어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카페 도토리&다람쥐 숍! 가시게 되면 소중한 추억들을 남기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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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파스타집! 이태원 맛집 YAS(야스)



 YAS(야스)와의 첫 만남!


퇴근 후 집에가려고 했는데 남자친구에게 뜻깊은 선물을 받았어요. 어디로 가는지 말도 해주지 않고 데리고 간 곳! 바로 이태원 맛집, YAS(야스)! yes?아니고 yas의 뜻은 YOU ARE SPECIAL(당신은 특별합니다) 라고 하는데요. 저를 특별하게끔 만들어주는 곳!  YAS(야스) 함께 만나볼까요?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YAS(야스)


이태원역 2번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YAS(야스)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가니 바로 카운터가 보이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 보니 파티룸 느낌이 물씬! 여자들이라면 심쿵 할만한 인테리어더라고요. 연인과 데이트를 할 때에도 좋을 것 같고, 친구들과 모여서 파티를 하기에도 정말 좋은 공간이더라고요. 


기본 테이블 셋팅도 핑크핑크하니 완전 취향저격! 'YOU ARE SPECIAL 당신은 특별합니다' 라는 문구 때문인지 진짜로 제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게 어찌나 좋았는지 몰라요.






 매일 오고싶어!


메인메뉴를 기다리던 중 나온 식전빵은 입에서 샤르르 녹아 없어졌어요. 식전빵을 항상 허겁지겁 먹어서 메인메뉴를 먹을 때 배불러서 다 못 먹은적이 많았지만 식전빵은 너무 맛있는 것 같아요. 


드디어 메인메뉴의 등장. 일단 먹기전 셋팅부터 예쁘게 해야되는거 아시죠? 셋팅을 예쁘게 해볼려고하다가 010이 되어버렸어요.







담백한 오일파스타와 야스의 대표메뉴 로제 그랑끼오!


플레이팅도 잘 되어나오고 음식도 먹음직스럽다보니 사진을 찍는대만 정신이 집중되어있었는데요. 너무 신나하니깐 사진까지 찍어주었어요. 생각하지도 못한 맛집이라니 너무 좋았어요.


이제 먹방 시작! 알리오에 판체타 통삽겹과 아스파라거스가 드어간 담백한 오일파스타인데 먹어보니 살짝 매콤했어요. 그래도 너무너무 맛있다는! 그리고 야스의 대표메뉴라고 손꼽는 로제 그랑끼오 로제소스에 꽃게를 더한 파스타인데요. 약간 이색적인 메뉴기도 너무 맛있어서 다 먹고야 말았어요.






 이제 먹방의 시작


플레이팅도 잘 되어나오고 음식도 먹음직스럽다보니 사진을 찍는대만 정신이 집중되어있었는데요. 너무 신나하니깐 사진까지 찍어주었어요. 고마워요 그대, 잘 먹을께요. 


이제 먹방 시작! 알리오에 판체타 통삽겹과 아스파라거스가 드어간 담백한 오일파스타인데 먹어보니 살짝 매콤했어요. 그래도 너무너무 맛있다는! 그리고 야스의 대표메뉴라고 손꼽는 로제 그랑끼오 로제소스에 꽃게를 더한 파스타인데요. 약간 이색적인 메뉴기도 너무 맛있어서 다 먹고야 말았어요.






 집에 가기 싫다?


피곤한 하루였지만 데이트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너무 좋아서 집에 가기 싫을 정도였는데요. 겨우 몸을 이끌고 일어나서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네온사인이 너무 예뻐서 다가갔는데 화장실인거에요. 전체적인 인테리어도 핑크핑크한데 화장실까지 꾸며놓았더라고요. 이건 화장실을 빙자한 셀카존이였어요. 셀카존에 취해 혼자서 셀카놀이를 한 10분간 하다가 나왔는데요.


정말 발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맛있는 파스타와 화장실을 빙자한 셀카존에서 멋진 사진을 찍고싶다면 추천! YAS(야스)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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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어회와 초밥이 땡기는 날! 사당역 맛집 바르미 스시뷔페로 출동!



 오늘은 날 것이 먹고 싶구나!


활어회와 초밥이 땡기는 날, 이것저것 마구마구 먹고 싶은 날이 있는데요. 그리하여 찾아간 사당역 맛집, 바르미 스시뷔페!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초밥의 밥량도 적당하고 횟감은 큼지막하고, 참치는 따로 쓱쓱 썰어 주는 공간까지 있어서 원없이 드실 수 있는데요.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배부른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사당역 맛집, 바르미 스시뷔페로 떠나볼까요?







 오늘 여기서 뼈를 묻으리라!


사당역 파스텔시티 5층에 위치한 바르미 스시뷔페는 이미 바르비 샤브샤브로 익숙한 프렌차이즈인데요. 오픈은 11시 30분이지만 좀 더 일찍 가셔서 기다리지 않고 입장할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랍니다. 


평일 런치는 23,800원 저녁은 26,800원이며 1시간 30분 동안 이용하실 수 있어요. 주말은 구분 없이 27,800원이랍니다. 단 평일 런치는 시간 제한이 없다고 하네요. 







 가볍게 한 접시 스타트!


스시뷔페이지만 일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조개탕, 어묵탕, 우동 등 뜨끈한 국물요리부터 닭강정, 돈가스, 튀김류까지 군침도는 메뉴들로 가득합니다. 




 쉐프님이 직접 썰어주는 참치회!


보통 스시뷔페를 가면 롤 종류가 많이 있는데요. 바르비 스시뷔페는 초밥 종류가 훨씬 많더라고요. 초밥의 밥량도 적당해 많이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아요~


특히 생새우초밥이랑 연어초밥의 인기가 대단하더라고요. 참치회의 경우에는 아예 단독 부스가 마련되어 있어 쉐프님이 직접 슥슥 썰어주시고 계셨어요.







 취향껏 양껏 먹을 수 있는 바르비 스시뷔페!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많다 보니 일식뿐만 아니라 LA갈비도 있고 돈가스도 있는데요. 의외로 바로 구워주는 LA갈비의 인기가 넘나 뜨거운 것!


전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열심히 스시와 초밥, 마끼를 집중 공략했습니다. 분위기며 메뉴며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은 만족스러운 바르미 스시뷔페인데요. 다음번에는 온 가족이 함께 출동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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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커리를 맛보고 싶다면 광화문 맛집 고가빈커리하우스!



 더 좋은 것만 더해 대접하고 싶은 마음!


오늘 찾은 곳은 광화문역과 경복궁역 사이에 위치한 내자동입니다. 높은 빌딩숲 사이로 미술관과 옛모습을 간직한 주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요. 


익숙한 일본식 카레에 이국적인 아시아와 서양의 커리를 접목시킨 고가빈커리하우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높을 고, 더할 가, 손 빈의 뜻을 지니고 있는 고가빈커리 하우스는 평소 색다른 커리를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드리는데요. 








 새로운 스타일의 커리 전문점, 고가빈커리하우스


상가 건물 같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입구에서 조금 헤맸지만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고가빈커리하우스는 총 6가지의 커리 메뉴만 판매하고 있는데요. 매장 내부는 오픈 주방으로 조리 공간이 훤히 들여다 보이더라고요.


초록색 식물과 나무모양의 인테리어로 공원에 들어와있는 듯한 기분이 들며 은은한 조명으로 고급스러운 커리집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단체석이 엄청 좋아보였는데 오늘은 둘만 와서 패스했어요. 다음번엔 친구들 다 데리고 와야겠어요!






 브레이크타임이 있어요!


깔끔한 기본 플렛팅이 카메라를 부르는데요. 따뜻한 차를 마시며 몸을 녹이고 있으면 주문한 음식이 금방 준비된답니다. 저희는 고가빈커리하우스의 대표메뉴인 쉬림프 시금치커리와 비프 레드커리를 주문했는데요. 


아참! 고가빈커리하우스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좋은 커리!


쉬림프 시금치커리는 시금치를 갈아 넣어 건강하면서도 담백한 시금치 커리에 스파이시하게 구운 새우가 올라가 있는데요. 너~~무 예쁘게 플레이팅되어 있어서 배가 고팠지만 마구 비빌수가 없었습니다. 


다음 메뉴인 비프 레드커리는 장시간 저온조리한 부드러운 등심을 올려 요거트, 로스팅토마토와 곁들여 먹는 풍부한 맛의 커리인데요. 역시나 역시나 예쁜 플레이팅이 인스타 사진을 부르게 하는군요. 자~ 이제 두 손으로 샥샥 먹어볼 차례!







 순식간에 미션 클리어!


처참히 남겨진 새우 꼬리들... 커리 전문점의 강한 향신료에 비해 부드러운 향과 맛이 일품이었는데요. 먹는 내내 커리 특유의 느낌이 오묘하게 전해져 제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처음에는 여러 나라의 스타일을 접목해 이상한 맛이면 어떨까 걱정하기도 했는데 말이죠! 


원테이블에 생화와 함께하는 커리도 향긋할 것 같은데요. 맛있는 커리만큼이나 탐나는 좌석들이 많아 더욱 기억에 남는 광화문 맛집 고가빈커리하우스, 따뜻한 정원에서 커리를 먹는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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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빛의 항연,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몇 일 전부터 엄마가 이곳을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쉬는 날을 맞아 다녀왔습니다. 야간이라 방문객이 많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나들이 나온 관람객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는데요.


외국인도 많았고, 가족 단위로 온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삼각대와 셀카봉 들고 다니며 멋진 야경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이 보였는데요. 지나가는 연인이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해 찍어주고 저희 가족사진도 찍고 상부상조하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으로 떠나볼까요?







 빛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작년 12월부터 진행되는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은 오는 3월 26일까지 오후 5시 10분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토요일은 오후 11시까지 연장 운영되고 있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권을 끊어 수목원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입구에서부터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나무가 저희 가족을 반겨주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카메라가 손에 딱! 







 불빛 깊은 밤 사랑에 빠져요!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교회 쪽에 있는 배경인데요. 파란색은 바다, 그 위에 보이는 흰색은 돌고래인데, 흰색 불빛이 너무 강해 사진으로 제대로 표현되지 않아 너무 아쉽습니다. 실제로 보면 어마어마하게 아름답거든요! 


테마별로 조성된 아침고요수목원은 높이 5m에 이르는 미니어처(?) 집들이 모여 있는 작은 숲 속의 마을부터 무려 100m가 넘는 빛담길까지 다양한 주제의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빛이 만드는 자연의 아름다움!


예쁜 풍경에 빠져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보니 손발이 꽁꽁 얼었는데, 중간에 쉼터가 있어 난로를 쬐며 몸을 녹일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저녁에도 많이 춥지 않아 큰 불편함 없이 관람하실 수 있을텐데요. 포토존이 잘 조성되어 있어 연인, 가족들과 함께 인생샷을 담으실 수도 있습니다. 







 공기정화식물을 만나요!


전시관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예쁜 꽃과 화분을 판매하는 곳이었습니다. 물을 주지 않아도 되는 공기정화식물부터 다양한 종의 씨앗, 꽃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데요. 커플끼리 하나씩 기념으로 구입하더라고요. 






 몸을 녹여주는 주전부리!


다른 한편에는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뜨끈뜨근한 어묵과 허기를 달래주는 닭꼬치, 핫도그, 소시지 등 맛있는 주전부리도 있었는데요. 저는 냉큼 감자핫도그에 설탕을 찍고 케찹을 뿌려 칼로리를 듬뿍 섭취했습니다. 자고로 추울 때는 당이 최고잖아요. 정말 맛있더라고요.


이제는 가평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잡은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매일밤 아름다운 정원을 밑그림 삼아 친환경 LED 전구로 꾸며지는 빛의 항연이랍니다. 


오는 3월 26일까지 진행되니 포근한 봄기운과 함께 나들이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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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기 좋은 대학로 맛집! 컵밥 전문점 컴온스테이크



 철판요리를 테이크아웃하다!


점점 혼자 식사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바쁜 와중에도 혼자 가서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혼밥 문화가 점차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도 혼밥, 혼술족을 위한 가게를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지금 소개하는 대학로 맛집 또한 컵밥과 철판요리를 결합한 신개념 테이크아웃 전문점입니다. 대학로에서는 컵덮밥으로 더 유명한데요. 영화보면서도 즐기고 혼자서도 아담한 공간에서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공연보기 전에 가볍게 한 끼!


대학로 4번 출구를 나와 CGV 쪽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컴온스테이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침 대용으로는 이용을 하지 못하는데요. 주로 영화나 공연을 보기 전에 자주 이용하게 되는 거 같아요. 







 직접 만든 화로구이 소스양념!


런치 세트나 단품 이벤트가 수시로 열리기 때문에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데요. 혼밥족,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보니 매장 내부는 아담한 편입니다. 마침 제가 방문했을 때는 식사 시간대가 아니라 내부가 조용했었어요.


메뉴판을 보면 컵덮밥뿐만 아니라 사이드메뉴로 감자튀김, 치즈스틱, 해쉬브라운 등도 판매되고 있는데요. 방송 출연했던 영상도 계속 나오더라고요~



  



 입맛대로 먹을 수 있는 컴온스테이크 소스!


한편에는 컴온스테이크 오리지널 소스부터 다양한 맛을 내는 소스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지켜 보니 대다수의 손님들이 덮밥을 많이 주문하더라고요. 






 메뉴를 주문해주세요!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세트메뉴부터 단품까지 드시고 싶은 양에 따라 주문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컴온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밥보다 스테이크가 좀 더 많다 보니 금액대가 살짝 올라가는데요. 그래도 사람은 고기를 먹어야되지 않겠어요?





 철판에 막 구워진 스테이크!


잠시후 주문한 컴온스테이크가 나왔는데요. 노릇노릇 구워진 스테이크는 바닥에 깔려 있더라고요. 순간 내 고기가 어디갔나 싶어 심쿵!


이날은 영화를 보기 전 테이크아웃을 하러 방문했는데요. 자 이제 컵덮밥을 들고 영화보면서 맛있게 냠냠했습니다. 양도 생각보다 넉넉해 한끼 대용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답니다! 


딱히 먹고 싶은 메뉴가 없는 날, 컵덮밥 컴온스테이크를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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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맛집 추천! 박금순참숯화로구이에서 건강과 맛을 동시에!



 우연히 방문한 양평 맛집 박금순참숯화로구이!


가족들과 함께 양평 드라이브를 배가 고파 우연하게 방문한 음식점이 알고 보니 엄청 유명한 양평 맛집 중 한 곳이더라고요. 외지인뿐만 아니라 양평 주민들도 즐겨 찾는다는 박금순참숯화로구이! 


모든 메뉴를 유기농으로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다고 하니 맛이 없을 수가 없을 거 같은데요. 그럼 지금 바로 저희 가족의 먹방기를 소개해드릴게요.








 황토로 만든 발효실에서 탄생하는 생청국장!


박금순참숯화로구이는 공식 특허를 받은 보양밥상과 유기농으로 직접 재배한 채소를 무한으로 리필할 수 있다는 점이 맛집의 비결인 거 같아요.


특히 순수 황토로 벽과 바닥, 지붕까지 설게된 발효실을 만들어 생청국장을 만들기도 하는데요. 청정 지하 암반수와 강원도 오지에서 공수해온 볏짚, 강원도 홍천산 국내산 콩을 활용해 100% 자연 발효 생청국장을 만든다고 하네요. 벌써부터 입 안에 침이 가득 고이고요~






 사장님의 정성과 노력이 전해지는 박금순참숯화로구이!


가게 안으로 들어서니 화로구이 양념의 특징, 돌솔밥의 특징, 쌈채소의 특징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실 생청국장은 사장님이 암 투병 중 건강에 좋다는 청국장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연구한 끝에 만들어졌는데요. 생청국장을 이용해 특허까지 취득한 청국장돌솥밥은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인기 메뉴입니다.


주방도 오픈식으로 되어 있고 액자에는 특허받은 인증서와 유명인들의 싸인이 빼곡하게 걸려 있었습니다. 각 테이블마다 정식과 쌈밥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모든 식사는 2인 이상부터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강조하시면 365일 유기농으로 직접 재배한 채소는 무한 리필이니 부담가지지 마시고 양껏 드시면 된답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박금순참숯화로구이표 진수성찬!


저희 가족은 제육쌈밥 2인이랑 오리훈제양념쌈밥을 주문하였습니다. 주문하니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만 10가지 가까이 되었는데요. 시래기국과 유기농채소까지 정말 건강한 밥상이었습니다.


평소 저는 짠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 살짝 걱정했었는데요. 여기는 반찬과 국 모두 짜지도 달지도 않아서 제 입맛에 딱이었는데요. 이때부터 살짝 정신줄을 놓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만든 화로구이 소스양념!


박금순참숯화로구이 오리훈제양념쌈밥은 주원산 오리 로스에 약 32가지의 과일야채와 소스양념으로 볶아 감칠맛이 일품이었는데요. 제육쌈밥의 경우 겉으로 봤을땐 양념이 안되어 있는 거 같았지만 먹어보니 짜지않고 간이 알맞게 잘 베어있었습니다. 


돼지고기 역시 국내산돈육 1등급만을 사용한다고 해요. 덕분에 우리 가족들은 반찬과 야채를 리필하며 정말 남김없이 해치워버렸답니다. 미션 클리어!


처음에는 맛집인 줄도 모르고 방문했던 식당인지라 더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혹시 양평에 방문하실 일이 있다면 잊지 말고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분명 후회하시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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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 대림미술관 닉 나이트 사진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


운이 좋게 VIP표가 생겨서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경복궁역에 있는 대림미술관- 닉 나이트 사진전에 다녀왔습니다. 평일임에도 많은 사람들로 북적북적했는데요. 여러번 가본 적이 있는 곳이지만 갈 때마다 다른 테마와 주제의 전시가 이루어지는 곳이라서 자주 가게 되는 거 같아요.


이날은 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사진작가중 한명인 닉 나이트의 사진전이 전시되고 있었는데요. 오디오 해설 가이드도 있기 때문에 사진 초보자들도 쉽게 사진을 접할 수 있는 전시회였습니다.







 거장 닉 나이트의 작품관을 엿볼 수 있는 사진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포토그래퍼인 닉 나이트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사진과 디지털 그래픽 기술의 결합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시도한 1세대 작가로, 스스로를 이미지-메이커(Image-Maker)라 칭하며 다큐멘터리에서 패션 사진, 디지털 영상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에서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하여, 2010년 대영제국훈장(OBE)을 수여 받았습니다. 


또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보그(Vogue) 등의 세기의 디자이너 및 매거진들과의 협업프로젝트로 브리티쉬 패션 어워드(British Fashion Award, 2015) 등에서 수 차례 수상하면서 큰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켜온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전에 없던 패션 사진전!


대림미술관 닉 나이트 사진전은 총 4층으로 되어 있는데요. 1층은 문구샵이기 때문에 2층으로 올라가 본격적인 관람이 시작됩니다. 이 날 테마는 총 6개의 테마로 전시가 이루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인상적인 사진들 몇 개를 찍어보았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가수 레이디 가가의 사진도 눈에 띄었습니다. 







 패션 사진의 정석을 뒤엎은 닉 나이트 사진전


색채들이 강렬했던 인물 사진들입니다. 사진인데 사진같지 않은 이미지적인 느낌이 아주 강했던 사진들이였습니다. 기존 패션계의 보편적인 시선에 도전하는 진과 회화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 요소가 강한 작품부터 닉 나이트가 추구하는 다양한 작품관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거침없는 닉 나이트의 작품관!


사진 속에 들어가 있는 색채들이 너무 이쁘고 강렬한데 제가 담은 카메라에는 색채들이 고스란히 담기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실제로 관람하시면 정말 색감이 선명하고 눈을 뗄수 없을 정도로 강렬하답니다.


전시 중간 중간 벽면에 닉 나이트가 말한 문구들도 같이 적혀있었습니다. 평소 그의 신념이나 철학을 알 수 있는 문구들이였습니다.







 무한한 영감을 선사하는 닉 나이트 사진전!


많은 사진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사진입니다. 마치 천사의 날개 같은 신비로운 사진이였습니다. 


모든 사진을 관람하고 1층으로 내려오면 전시와 관련된 문구 상품들을 판매되고 있는데요. 전시회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번 대림미술관 닉나이트 전시회는 오는 2017년 3월 36일(일)까지 진행되는데요. 관람 요금은 성인 5000원, 학생(초/중/고) 3000원, 미취학아동 2,000원입니다. 패션과 사진에 관심이 많다면 이번 닉 나이트 사진전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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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 샤로수길 카페 우쥬커피! WOULD YOU?



 사슴아 너도 커피 한 잔 할래?


최근 들어 부쩍 많은 사람들이 분위기 좋은 카페을 찾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들이 많기로 소문난 샤로수길에도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Would you Like some coffee?


요즘 핫 하다는 네온사인으로 저를 이끌던 우쥬커피!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도 많이 찾는 곳이랍니다. 


여성분들이라면 카페를 찾으실 때 우선은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있는 곳이 우선 순위지 않을까 싶은데요. 우쥬커피가 바로 그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카페입니다. 들어서자마자 주문보다 카메라 셔터를 먼저 눌렀다는 건 안 비밀~





 데이트 코스로도 넘나 좋은 우쥬커피!


내부가 넓은 편은 아니지만 아기자기하니 너무 깔끔한 분위기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혼자서도 카페를 많이 다니는데 감성적인 공간이라서 연인과 함께 방문해도 참 좋을 것 같더라고요. 매장 분위기를 보아하니 커피맛도 상당할 것 같은 느낌 아닌 느낌!






 깔끔한 인테리어로 분위기 업!


역시 카페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창 밖의 사람들을 보면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여유죠. 다소 자리가 불편해 보이긴 하지만 눈이나 비가 올 때 나름 운치있고 괜찮을 것 같죠?


메인 좌석은 화이트, 그레이 컬러의 대리석 테이블에 민트 색상의 소파가 따뜻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데요. 벽면에는 아기자기한 액자로 포인트까지 주니 취향저격! 거기다가 아늑한 조명 덕분인지 분위기도 업업!





 우쥬커피 히트메뉴!


우쥬커피는 커피와 간단한 케이크 주문이 가능합니다. 메뉴들의 가격대는 3~4,000원대였고 그 중 우쥬커피의 히트메뉴! SNS에서 인기몰이 중인 비엔나커피를 주문했죠. (나중에는 꼭 케이크를 접수하러 오겠노라..)





 비엔나 커피 등장!


블링블링한 찻잔과 몽글몽글한 크림으로 달콤함을 배로 느끼게 해주는 비엔나 커피가 등장했습니다. 사진 찍느냐고 크림이 다 녹아버렸다죠.넘나 아쉬운 것!


그래도 우쥬커피의 포인트인 꽃사슴과 함께 찰칵! 이 곳이 우쥬커피의 포토존이니 나중에 방문하실 때 꼭 참고하세요!






 우쥬커피의 숨은 공간!


이곳은 매장 한켠에 마련되어있는 숨은 공간입니다. 뭔가 다락방 비슷한 분위기가 나는 이 곳은 사진 촬영하기에 정말 좋아요. 이곳이야말로 인생샷이 탄생하는 공간! 친구들과 단체로 방문했을 때 여럿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안성맞춤인 공간이랍니다.





 추위를 달래줄 우쥬커피!


크리스마스는 한참 지났지만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니 괜스레 반갑네요. 주말까지만 해도 포근했는데 갑자기 꽃샘추위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요. 바로 오늘 같은 날! 우쥬커피에 들러 달달한 비엔나커피 한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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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농촌체험학습 추천! 양수리딸기체험농장으로 온가족이 출동!



 온가족이 함께 하는 양수리딸기체험농장!


휴일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양수리딸기체험농장을 방문했습니다. 특히 언니가 딸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좋아하는데요. 공휴일이라 하는 곳이 없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집과 멀지 않은 곳에 딸기체험을 할 수 있는 딸기농장이 있더라고요. 


원래는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 하나 체험인원이 많지 않아서 당일 예약도 가능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비타민의 보고라 불리는 건강 만점 과일 딸기를 맛보러 가볼까요!







 지금부터 열일할 시간!


날이 좋아서 가는 내내 들떠 있었는데요. 열심히 사진도 찍어 보았는데 햇빛 때문에 조금 이쁘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친절한 표지판을 따라 접수처로 가니 양수리딸기체험장 비용과 체험 가능한 것들이 손글씨로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손글씨에서 농부님의 정성이 느껴지더라고요~ 감성폭발!!





 꽉꽉 눌러 담어!


딸기를 따는 중에는 시식이 불가하고 유치원생 이하는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답니다. 왼쪽 용기가 500g, 오른쪽 용기가 1kg 입니다. 


딸기는 다른 작물에 비해 재배법이 까다로워 세심한 관심과 손길이 요구되는데요. 쉬지 않고 자라는 줄기와 곁가지를 꼼꼼하게 제거해 주어야만 맛있는 딸기가 탄생한대요.






 가장 맛있는 딸기를 찾아라!


저희 가족은 접수 후 간단히 딸기 따는 법을 배운 후에 대망의 비닐하우스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달달한 딸기향이 가득한 비닐하우스 안, 저도 모르게 입 안에 침이 고이기 시작했습니다. 


앞 쪽은 아직 익지 않은 딸기이고 뒤쪽으로 잘 익은 딸기들이 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의 효능!


딸기는 과일 중에사도 단연 비타민C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비타민C 함유량이 레몬의 두 배라고 하니 대단하지 않나요? 하루에 4알만 섭취해도 일일권장량이라고 해요. 특히 비타민C는 천연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피부미인이 되기 위해선 딸기랑 친해져야겠죠?


딸기킬러인 언니와 저는 신나서 잘 익은 딸기를 용기에 담기 시작했는데요. 뚜껑이 안 닫힐 만큼 딸기를 용기에 차곡차곡 담는 노하우가 중요해요!






 딸기따기 비법 전수!


꼭지가 싱싱하고 딸기와 줄기 사이의 꽃받침이 뒤집어진 딸기를 찾은 두 손가락으로 V를 만든 후 딸기꼭지를 잡아주세요. 그런 다음 손목스냅을 활용해 위로 꺽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잘못 따면 딸기 꼭지가 상해서 다시 자라지 않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농장에서 직접 만든 딸기잼 획득!


시간이 여유로웠으면 딸기쨈 만들기 체험도 했을텐데 대신 냉장고에 판매 중인 농장표 딸기잼을 구입했습니다. 신선한 딸기로 만들었으니 맛은 두말할 필요가 없겠죠?


오랜만에 온가족이 모여 함께 딸기체험을 하며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맛있는 딸기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지금까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우리 아이들의 체험학습장으로도 좋은 딸기농장 방문기였습니다. 아참! 저희 가족들이 딴 딸기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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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에 생각나는 독산동 맛집 남자전골! 공생덤 프로젝트 아주 칭찬해~



 오늘 저녁 뭐 먹지?


겨울이 끝나는가 싶었는데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인데요. 바람이 불면 항상 생각나는게 바로 따뜻한 국물이랍니다. 저녁을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독산동에 있는 전골집 남자전골이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가게 이름처럼 정말 남자 두 분이서 운영하는 전골집이였는데요. 아담하지만 나름 특색있는 맛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남자전골만의 특급 프로젝트가 있어 100점을 주고 싶었습니다! 






 따뜻한 국물이 간절할 때!


남자전골의 특징은 저렴한 가격에 전골을 시키면 수제 돈까스를 덤으로 주는데요. 경기 불황, 소비 침체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딱 어울리는 공생 덤 프로젝트입니다. 남자전골 아주 칭찬해~


저는 왕만두 버섯전골을 시켰는데요. 같은 가격에 수제돈까스까지 함께 맛볼 수 있으니 그야말로 가성비 최강 맛집이 아닐까요?







 부담없이 방문하기 좋은 독산동 맛집 남자전골!


저녁 시간에는 퇴근길 가볍게 한 잔하기 위해 방문하는 직장인들이 많았는데요. 얼큰한 국물부터 바삭바삭한 수제돈까스까지 만인의 취향을 을 사로잡아 더 인기가 많은 거 같아요!






 오늘의 주인공 왕만두 버섯전골!


보기만 해도 뜨끈뜨끈해지는 왕만두 버섯전골이 나왔는데요. 처음에는 적어 보였지만 먹다 보니 양이 엄청 많더라고요. 둘이서 먹고 나니 얼마나 배부르던지 몰라요.


요즘 저녁에 두 명이서 16000원으로 전골 먹을 곳이 많지 않은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추웠던 몸이 따뜻해진 것 같았습니다.





 이게 정말 공짜라고요?


여기에 남자전골 공샘 덤 프로젝트로 나오는 수제 돈까스까지 맛볼 수 있는데요. 별 생각 없이 한 입 먹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이쯤 되면 사장님이 월세를 잘 내실 수 있는지 걱정까지 될 정도인데요. 앞으로 단골이 되어야겠어요. 


매장 내부는 테이블이 약 6개 정도 되는 아담한 규모인데요. 특히 사장님이 피규어를 좋아하시는지 가게 내부에 피규어들이 많더라구요. 역시 덕후님치고 세상에 나쁜 사람 없다는 말은 참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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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시위 당기는 재미가 쏠쏠! 수원 양궁 체험 카페 파이빅스!



 국내 최초로 생긴 양궁인들의 사랑방!


올림픽 대표 효자 종목인 양궁은 친근하면서도 먼(?) 스포츠입니다. 일반인의 경우 탁구나 테니스처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종목이며 갖춰야 할 장비도 만만치 않은데요. 마침 가까운 곳에 양궁 체험 카페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남편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순수 국산 양궁용품 브랜드 파이빅스!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파이빅스는 국내 최초의 체계화된 양궁센터로 양궁과 화살, 각종 악세서리와 장비를 판매하는 것은 물론 카페, 체험장까지 운영하고 있는 양궁인들의 사랑방과도 같은 곳인데요. 


특히 순수 국산 양궁용품 제조업체이기도 한 파이빅스는 세계 최초로 비에 젖지 않는 표적지를 개발하는 등 꾸준한 기술 연구를 통해 국내 양궁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올림픽에서만 보던 양궁을 직접 체험!


3층 규모의 파이빅스 양궁센터는 1층에 일반인들이 쉽게 양궁을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양궁 체험장을 비롯해 장비 전시, 판매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2층과 3층은 제품 연구실, 제작실로 옥상은 양궁 연습장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평일에는 아처리카페 이용시 무료로 3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1인 10발에 10,000원, 2인 10발씩 15,000원 등 간단한 체험부터 정기 회원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배우고 쏘고!


최근 양궁 체험 카페로 입소문이 나면서 찾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주로 30, 40대 직장인과 커플들이 가장 많이 찾고 가족 단위로도 자주 방문한다고 하네요. 특히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어 어린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체험을 시작하면 리커브 즉 활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데요. 체험장 한쪽으로 길이와 무게가 다른 활들이 빼곡히 진열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팁 하나! 활 날개 중앙 부분을 보면 2개의 숫자가 적혀 있는데요. 이 숫자들은 활의 길이와 파운드를 의미합니다. 파운드가 높을 수록 활시위를 당기기 어렵다는 점 기억하세요!







 안전수칙부터 활 쏘는 법을 숙지한 후 사로 입장!


1층 양궁 체험장은 7m, 10m 거리의 사대가 4개씩 있는데요. 고수 분들은 옥상에 있는 20m 연습장에서 체험을 한다고 하네요. 대다수가 양궁을 처음 접하기 때문에 활을 고르고 사로에 입장하면 양궁선수 출신의 매니저분들이 안전수칙부터 활 쏘는 법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준답니다. 


특히 다른 사람이 활을 쏠 때는 절대 앞으로 나가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하셨어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우리 바깥양반 소질이 보이는데?


처음 해보는 거라 다음날까지도 어깨가 엄청 아팠는데요. 심지어 남편보다 잘해보겠다고 승부욕에 불타 영광의 상처까지 얻었는데요. 활시위에 튕겨 왼쪽팔은 멍까지 드는 부상 부혼!


그런데 확실히 남편의 자세가 좋고 표적지에도 비슷비슷하게 잘 들어가더라고요. 내심 남편도 저에게 질까봐 최선을 다했나봐요. 처음 해본 양궁이지만 생각보다 재밌고 은근 집중력도 높아지는 거 같고 화살이 날아갈 때 스트레스도 풀리는 거 같고 좋은 거 같아요. 그렇지만 아직 장시간 하기에는 넘나 팔이 아픈 것! ㅠㅠ


이처럼 색다른 경험을 찾고 계신다면 양궁 체험 카페 파이빅스를 추천드려요. 연인과 함께 와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찾아도 좋답니다. 혹시 몰라요? 미래의 금메달리스트가 탄생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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