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맛집 든든한 식사로 혼밥하기 좋은 맛송송면집

 

 

 혼밥하기 좋은 맛송송면집!


회사가 일찍 끝나는 날에 같이 일하는 동료와 함께 젊음의 거리 홍대를 방문했습니다! 사실 그 전날 술을 마셔서 해장도 할 겸 국물이 시원한 음식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있는데요.

 

바로 '맛송송면집'이라는 곳입니다. 이미 혼밥식당으로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기대를 하며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1인 1인덕션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혼밥집으로 유명한 만큼 테이블도 달랐는데요. 1인 테이블과 2인 테이블 위주로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4인석은 딱 한 테이블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리마다 개인 인덕션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혼자 먹기에도 편하고 음식을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해놓은 곳이었습니다.

 

 

 

 

 

 맛송송면집은 면요리와 볶음밥중심


매장을 한 번 둘러보고 주문을 위해 메뉴를 봤습니다. 주메뉴는 면 요리와 볶음밥이였고 저희는 김치삼겹볶음과 소고기버섯육수면을 주문하고 사이드 메뉴까지 주문했답니다! 쫄깃감자만두와 순대까지 주문하고 셀프바로 가보았습니다. 김치와 단무지로 비교적 단조로운 밑반찬이었습니다.

 

 

 

 

 쫄깃한 감자만두와 순대는 에피타이저


주문하고 쫄깃감자만두와 순대가 먼저 나왔습니다. 특히 만두피가 감자로 만들어져 있는 쫄깃감자만두는 이름만큼 쫄깃쫄깃하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순대도 잡내없이 맛있었답니다. 이게 바로 천원의 행복일까요? 저렴한 가격으로 사이드메뉴를 시킬때도 부담이 없어 좋았습니다.

 

 

 

 

 

 지글지글~ 김치삼겹볶음밥을 맛보다


드디어 등장한 메인메뉴입니다. 직원분이 인덕션을 켜고 지글지글 소리가 나면 1분 뒤에 전원을 끄고 비벼서 먹으면 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지글지글 소리가 입맛을 돋우고 침샘을 자극했습니다! 노란색의 강황밥도 신기하고 맛도 너무 좋았습니다.

 

 

 

 

 

 단백한 국물, 소고기버섯국수를 맛보다


 

다음으로 등장한 소고기버섯육수 국수입니다. 비주얼부터 알차보였습니다. 멸치육수로 개운하고 단백한 맛이었습니다. 독특한 점은 밥도 함께 나온다는 것입니다. 샤브샤브의 마지막 마무리 죽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국수를 맛있게 먹고 국물을 조금 남겨놓고 죽까지 만들어서 다 먹었습니다.

 

친절한 분위기 속에서 한 끼 든든하게 혼밥할 수 있는 맛송송면집!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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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 신선설농탕에서 여름나기!


 

 여름 몸보신, 설렁탕으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죠~ 그래서 몸보신도 할 겸 퇴근 후 저녁으로 설렁탕을 먹기로 했습니다. 바로 '신선설농탕'이라는 곳인데요. 체인점으로 이미 유명한 곳입니다.

 

또, 예전에 방영했던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의 배경이었다고 합니다. 저에게 설렁탕을 어렸을 때부터 즐겨왔던 음식입니다. 입맛 없을 때도 잘 넘어가고~ 몸이 안 좋을 때도 설렁탕만 먹고 나면 개운해지는 듯한 기분이에요.

 


 

 

 

 

 

 

 이열치열 '신선설농탕'


설렁탕은 추운 겨울에는 몸이 따듯해지라고 먹고, 더운 여름에는 이열치열이죠! 제가 간 곳은 안산지점이었는데요. 2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통유리로 깔끔한 인테리어였습니다.

 

주문에 앞서 메뉴판을 살펴보았는데요. 저는 아롱사태 편채와 미니 설렁탕으로 주문했답니다! 독특한 점은 수저와 젓가락을 놓는 종이가 따로 있었는데요. 적당량만 시키고 음식을 남기지 말자는 내용이었어요. 참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설렁탕의 생명, 김치도 맛있는 곳!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김치와 섞박지를 먹을 만큼 덜어두었답니다. 맛을 살짝 봤는데 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김치만 따로 사가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이곳은 김치와 섞박지가 테이블에 미리 세팅되어 있고 개인이 원하는 만큼 적당량만 각자 덜어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롱사태편채, 매력적인 맛~


우선 비주얼이 너무 좋은 아롱사태 편채입니다. 약간 한약 맛이 나는 소스가 함께 나오는데요, 강한 향을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거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한테는 너무 좋았지만 호불호가 갈릴 듯한 맛이었어요. 같이 나온 오이와 양파를 얹어서 먹으니 더욱 맛있었습니다!

 

 


 

 

 미니설농탕, 국물이 끝내줘요!


다음은 미니설농탕입니다. 기본보다 조금 적은 양이에요! 밥을 크게 떠서 김치와 함께 먹으면 최고예요. 뜨끈뜨근한 국물이 속을 확 풀어주네요. 해장으로도 좋고, 반주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그 결과.. 설거지하듯이 다 먹었답니다.

 

 

 

 

 

 미니설농탕


신선설농탕에는 식사 전과 후에 사용할 수 있는 손 세정제와 식사 후 얼굴을 재정비할 수 있도록 거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말 센스만점이죠~ 뿐만 아니라 화장실에는 가그린까지 준비되어 있답니다! 신선설농탕은 인터넷 주문 후 배달도 가능하다고 하니 다음에는 주문해서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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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맛집 "안동찜닭"에서 맛본 얼큰한 닭볶음탕!

 

 

 젊음의 거리 신촌에서 닭볶음탕을!


젊음의 거리 신촌에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얼큰한게 먹고 싶어서 검색해보니 안동찜닭의 '순살 묵은지 닭볶음탕'이 맛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찜닭집이지만 닭볶음탕도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같은 닭 요리니까 기본적으로 맛은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외관부터 전통의 맛이 느껴지지 않나요?

 

 

 

 

 

 

 남녀노소를 불문한 신촌맛집!


어중간한 시간대였는데도 불구하고 신촌맛집답게 손님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여름에는 다들 닭 생각이 나서일까요? 젊은 사람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손님들이 계셨습니다.

 

벽면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술병들이 가득히 모아져 인테리어 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술병들을 전시해둔 것을 보니 반주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인가 봅니다.

 

 

 

 

 닭요리 전문집의 맛집 포스~


자리를 잡고 앉아 메뉴판을 보았습니다. 찜닭과 닭볶음탕 2가지만 판매하더라고요. 역시 맛집은 한두 가지의 메뉴만 전문적으로 한다는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저희는 이날 칼칼한 음식이 먹고 싶었기에 '순살 묵은지 닭볶음탕'으로 주문했답니다. 음식이 나오기 전에 제공되는 밑반찬인데요. 약간 부실한 느낌이 들었지만 어묵이 정말 맛있었답니다.

 

 

 

 

 

 

 '칼칼한 순살 묵은지 닭볶음탕'을 먹어보다


드디어 등장한 칼칼한 순살 묵은지 닭볶음탕입니다! 메뉴명이 굉장히 길죠~ 빨간 국물 때문에 굉장히 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맵지 않고 메뉴명대로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었습니다. 저와 친구 입맛에 딱 맞는 맛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묵은지도 통째로 들어있어서 김치의 시원한 맛이 더욱 잘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보글보글 끓는 모습이 정말 군침 도는 비주얼이죠! 닭고기 외에도 버섯, 당면, 떡 등이 들어가 있어서 더욱 푸짐했습니다.

 

 

 

 

 

 닭볶음탕의 마무리는 역시 볶음밥이지!


정신없이 먹다 보니 벌써 바닥이 보였습니다. 이대로 가기에 아쉬워서 결국 볶음밥을 주문했답니다. 칼칼한 국물을 베이스로 밥을 볶아 먹으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 정말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나중에 재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안동찜닭은 찜닭만 유명한 줄 알았더니 닭볶음탕도 너무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하림 닭만 쓰는 곳이라고 하니 좀 더 걱정 없이 마음 편히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신촌 유플렉스 근처에 위치해 있어 찾아가기도 쉬운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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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당일치기 여행이라 쓰고 먹방여행이라 부른다!

 

 

 대관령 양떼목장을 가다


저는 즉흥 여행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이번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도 일요일에 갑자기 가게 되었답니다. 부랴부랴 관광지 검색과 맛집 검색을 하고 강원도로 출발했습니다.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바로 대관령인데요. 풍경이 너무 예뻐서 마치 해외에 온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보고만 있어도 힐링 되는 기분이었답니다~

 

 

 

 

 

 

 

 이름도 낯선 '물 닭갈비'를 먹어보다!


한참 경치를 감상하다가 배가 고파서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고민 후 선택한 음식은 '물 닭갈비'인데요. 이름부터가 생소한 물 닭갈비. 보통 닭갈비라고 하면 석쇠에 굽거나 양념해서 볶아먹는게 익숙한데 이곳은 닭갈비에 육수를 부어 끓여먹는 방법이에요. 또, 일반적인 닭갈비와 다르게 뼈가 있었어요.

 

뼈가 있다 보니 비주얼은 닭볶음탕과 비슷했습니다. 맛은 닭볶음탕과 닭갈비의 중간 맛이라고 할까요? 이름만큼이나 생소한 맛이었지만 분명한 것은 맛있다는 겁니다! 정신없이 먹고 볶음밥으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김이랑 참기름을 듬뿍 넣어주셔서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정동진 바다를 구경하다!


식사를 하고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정동진 바다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비록 날이 흐려 사진에 다 담기지 못했지만 경치가 끝내줬습니다. 저는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바다 구경을 하고 근처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3층까지 있는 큰 카페였는데요. 갤러리 같은 분위기의 카페였습니다. 바다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카페에 앉아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주문진 수산시장에서 복어회를 먹다!


저녁에는 주문진 수산시장에 방문하여 복어회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복어회를 주문했더니 한 상 가득 나온 반찬들이에요. 오징어회부터 생굴까지! 메인 메뉴를 먹기 전부터 배가 부를 것 같아요. 푸짐한 인심에 감동하고 복어회의 쫄깃함에 또 한번 반했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먹방!


저녁에는 모래시계 공원으로 이동하여 산책도 하고 경치 감상도 하다가 치킨을 먹으러 갔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먹는 것 같아요. 양념반 후라이드반으로 주문했는데 맛이 환상적이었어요. 바삭한 치킨과 매콤 달콤한 치킨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치맥으로 강원도 여행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당일여행이었지만 기념으로 강릉 커피빵을 사가지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까지 노을이 예뻤습니다. 즉흥 여행이었지만 알차고 맛있게 보내고 왔답니다. 다들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 다녀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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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원조 돈까스맛집을 찾는다면? 101번지 남산돈까스!

 

 

 원조 왕돈까스, 101번지 남산돈까스를 가다!


주말에 신도림 현대 디큐브시티에서 쇼핑을 다녀왔습니다. 쇼핑을 하고 배가 출출해져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던 중에 눈에 들어온 곳이 있었는데요. 바로 101번지 남산돈까스였습니다. 이곳은 가게 이름에 걸맞게 남산이 본점이라고 합니다. 디큐브시티는 직영점으로 운영되는 곳이었습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의 인기비결!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1992년도부터 돈까스를 팔기 시작하여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곳이라고 합니다. 100% 국내산 도드람 생등심만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소스 또한 15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자체 개발였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당일 공수한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맛집에는 역시 웨이팅이..


역시나 인기 있는 곳은 웨이팅이 있기 마련이죠.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 한다고 하기에 잠시 다른 곳으로 갈까 고민했지만 101번지 남산돈까스의 맛이 너무 궁금했기에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제 이름 위로 많은 분들의 이름이 적혀있는 것을 보니 확실히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편안한 식사가 가능한 곳


다행히도 회전이 빠른 곳이라 10분 정도만 기다리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확인하고 101번지 남산돈까스의 대표 메뉴인 원조왕돈까스와 모듬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원조왕돈까스는 어린 시절 추억의 맛을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기대하면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려봅니다. 널찍한 테이블 아래쪽에는 나이프와 포크, 숟가락 그리고 휴지가 있었습니다.

 

 

 

 

 

 왕돈까스 맛있다! 이게 바로 원조의 맛


주문 후 스프와 간단한 반찬이 나왔습니다. 스프가 나오니 옛날 경양식 돈까스의 느낌이 났습니다. 주문 후 5분 정도 후에 나온 원조왕돈까스! 정말 이름 그대로 엄청난 크기를 자랑했습니다. 제 손바닥보다도 훨씬 컸답니다. 특이한 점고추가 나온다는 것인데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돈까스를 고추가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어서 나온 모듬정식! 돈까스와 생선까스, 함박스테이크가 모두 나오는 메뉴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메뉴입니다. 이렇게 많은 걸 어떻게 다 먹지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오들도 남김없이 다 먹었습니다!

 

정성으로 만들어진 돈까스와 소스가 인기의 비결일까요? 바삭바삭한 튀김옷이 일품이었던 101번지 남산돈까스 저에게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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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강남카페, 만화카페 '놀숲'에 가다!

 

 

 

▶ 핫한 만화카페 '놀숲'을 방문하다


최근 들어 주변에서 만화카페를 갔다온 후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이번에 저도 다녀왔습니다. 강남점 놀숲을 검색했는데 강남에만 놀숲이 3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조금 놀랐는데요. 3곳 중에 저는 1번 출구 쪽에 위치한 놀숲으로 방문했습니다.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직원분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 일상 속 여유를 찾으러~


놀숲 이용요금은 1시간에 2400원인데요. A, B, C 타입으로 시간과 음료를 제공해주는 세트 가격이 있었습니다. 음료와 함께 이용하면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여유롭게 음료도 마시고 책도 읽고 싶은 분들은 세트로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놀숲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신발장에 신발을 넣은 후 실내화로 갈아 신어야 합니다. 개별 신발장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만화는 기본, 음료부터 식사까지!


드디어 놀숲 안으로 입장했습니다! 곧바로 카운터로 가서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저희는 2시간+음료 세트인 A타입을 선택했습니다. 세트 음료에는 3,000원이 기본이지만 추가요금을 지불한다면 다른 음료로 변경할 수 있다고 하네요~

 

카운터 앞에는 음료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과자와, 식사, 라면, 케이크 등 다양한 메뉴가 있었습니다. 만화카페 한 곳에서 만화는 물론이고 카페를 즐길 수도 있고, 편안한 분위기의 식사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만화카페, 편안한 휴식의 공간!


결제 후에 놀숲 내부를 본격적으로 둘러보았는데요. 칸막이가 있는 좌식 테이블도 있고, 토굴방도 있었습니다. 토굴방에는 작은 책상과 담요, 쿠션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좌식 테이블에 비해 보다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 저희는 토굴방으로 선택했습니다.

 

 

 

 

 

▶ 웹툰부터 소설까지!


자리를 잡고 잠시 쉬는 동안에 주문한 음료가 나왔습니다. 음료 비주얼이 일반 카페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였답니다. 음료를 잠시 놓아두고 책을 보러 나왔는데요.

 

만화책의 종류가 굉장히 많고 다양해서 원하는 책을 찾기 힘들지 않을까 걱정을 했으나 장르별로 나누어져 있고, 도서 검색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 '놀숲'에서 쉬었다 가세요~

 

너무 어수선하지도, 너무 조용하지도 않은 분위기라 편안하게 만화책을 즐기기에 좋은 분위기기였습니다. 자리도 편안해서 만화책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쉬었다 가기에 좋은 곳 같습니다.

 

저는 종종 만화카페를 방문할 것 같습니다. 놀숲은 체인점이기 때문에 다양한 지역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니, 편안한 지역으로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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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은 먹고 싶은데, 색다른 짬뽕이 먹고 싶다면? 니뽕내뽕이지!

 

 

▶ 퓨전 짬뽕의 원조, 니뽕내뽕


퓨전 짬뽕 음식점인 '니뽕내뽕' 다들 아실 텐데요. 주말인데 입맛은 없고 새로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 찾아간 곳입니다. 니뽕내뽕은 체인점으로 서울, 안양, 안산 등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안산 쪽으로 가보았는데요. 생각보다 더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습니다. 세트메뉴로도 즐길 수 있고 단품 메뉴로도 즐길 수 있어요.

 

 

 

 

 

▶ 다양한 퓨전 짬뽕의 종류


짬뽕은 각 나라의 특성에 맞게 변형시킨 퓨전 짬뽕들로, 생각보다 다양하더라고요. 크뽕은 크림소스로 만들어진 짬뽕으로 유럽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토뽕은 토마토 짬뽕의 줄임말 같아요. 


말 그대로 토마토소스로 만들어진 짬뽕입니다. 소스만 보면 파스타가 생각나지만 면도 다르고, 맛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불 맛이 추가된 파스타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 짬뽕은 물론, 피자도 먹어보자!


퓨전 짬뽕집답게 중국음식이 아닌 피자도 판매하는데요. 피자 이름이 독특했습니다. 니피자, 내피자, 니내파지로 3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저는 내피자로 선택했는데요. 내피자는 마늘이 들어간 피자라고 해요. 독특하게도 꿀이 아닌 생크림에 찍어 먹는 피자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됐습니다.



 


저희는 짬뽕과 피자 둘 다 먹고 싶었기 때문에 세트메뉴로 주문했습니다. 내피자, 크뽕 2개, 사이다 이렇게 주문했는데요. 세트메뉴의 가격에서 짬뽕의 종류에 따라 가격이 추가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크뽕은 1,000원 추가라고 합니다. 주문 후 잠시 기다리니 음식이 나왔습니다!

 


 

 

본격적인 짬뽕 먹방!


가장 기대했던 크뽕이 나왔습니다. 홍합, 오징어, 새우, 날치알이 푸짐하게 들어 있는 짬뽕! 크림소스와 불 맛이 어우러져서 너무 맛있었습니다. 면도 쫄깃하고 탱탱한게 크림소스가 잘 베여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체인점이다 보니 지점마다 맛이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바삭하고, 느끼할 수 있는 치즈는 마늘이 잡아주고! 마늘 특유의 향과 생크림이 어울어져서 새로운 맛을 냈습니다. 매번 꿀에 찍어 먹던 피자와 달리 생크림에 찍어먹으니 색다르기도 하고 맛도 최고였답니다. 생크림은 리필이 되는 것 같으니 듬뿍 드셔도 좋아요~

 

 

 

 

니뽕내뽕, 맛있다~


만족스러운 니뽕내뽕 후기였습니다. 어느 지역에나 체인점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다음에는 태뽕, 차뽕 등 다른 메뉴도 먹어볼 생각입니다. 일반적인 짬뽕이 지겨우신 분들은 니뽕내뽕으로 달려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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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예쁜카페, 전망 좋은 디저트 카페 '디저트 작업실 슈슈'

 

 

 

 예쁜 디저트 카페 '디저트 작업실 슈슈'를 가다


요즘 예쁜 카페를 찾아서도 간다고 하잖아요~ 저도 카페에서 사진도 찍고 힐링을 하고 싶어서 폭풍 검색한 끝에 찾았는데요. 바로 부평에 위치한 디저트 작업실 슈슈라는 곳입니다. 


알고 보니 부평에서는 이미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입구부터 너무 예쁘게 꾸며져 있었어요. 깔끔한 민트색 복도를 따라 걸어 디저트 작업실에 도착했습니다.

 

 

 

 

 

 

 케이크부터 분위기까지, 여심저격! 


내부에는 귀엽게 포토존까지 마련되어 있었어요. 여기가 카페인지 갤러리인지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산타 모자를 쓴 선인장이 너무 제 스타일이라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케이크 진열장에는 모양과 맛이 다양한 케이크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하나같이 다 먹음직스럽고 예뻐서 주문을 하는 데에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카페인가? 휴양지인가?


어렵게 주문을 마치고 창가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전체적으로 통유리로 되어있어 탁 트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카페가 높은 층에 위치해 있어서 밖에 전망을 바라볼 수 있어 좋았어요. 해 질녘에는 더욱 예쁠 것 같습니다. 


또한 초록색 식물이 액자와 화분으로 많이 있었는데요. 마치 휴양지에 온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카페에서 제대로 힐링을 경험하는 것 같아요~

 

 

 

 

 

 입에서 녹는 달달한 케이크


잠시 수다를 떨고 있으니 주문했던 케이크과 커피가 나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는 티라미수무지개 케이크입니다. 커피에는 아메리카노 아니겠어요? 


저희 모두 아메리카노로 주문했습니다. 제 입맛에는 티라미수가 더 맛있었어요. 무지개 케이크는 일반적인 생크림 케이크 맛이더라고요. 사진 찍기에는 좋은 케이크인 것 같아요. 맛은 티라미수가 최고였습니다!

 

 

 

 

 

 달달한 힐링의 공간!


사진은 못 찍었지만 옥상에는 야외 테라스도 있었는데요. 통유리로 된 테라스에서 맛있는 케이크와 커피를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을 것 같아요~ 오늘은 아쉽지만 실내에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저녁에 방문하여 야외 테라스에서 케이크를 먹어봐야겠습니다. 부평에서 예쁜 카페를 찾으신다면 디저트 작업실 슈슈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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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 고양이 카페 '고양이 별 작은아이' 힐링 타임!

 

 

 

 고양이의 천국 '고양이 별 작은아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 할 고양이 카페! 저도 방문해봤는데요. 제가 간 곳은 서현역 4번 출구 쪽에 위차한 고양이 별 작은아이라는 카페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1명에 8,000원이고 음료 한 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료 메뉴 중 주스로 선택할 경우에는 고양이 간식도 함께 준다길래 저는 주스로 선택했습니다.

 

추가로 고양이 간식을 구매하려면 2,000원이고, 학생 입장료는 7,000원이라고 하네요. 음료 종류로는 커피, 티, 주스, 요거트, 에이드로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가 있었습니다.

 

 

 

 

 

 

 

 고양이들을 위한 공간!


카페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실내화로 먼저 갈아 신어야 하는데요. 신발을 갈아 신는 곳에 애교 많은 고양이가 반겨줘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실내화로 갈아 신고 안으로 들어가면 가방, 외투는 보관함에 넣어두고 손 세정제를 통해 소독을 먼저 해야합니다. 고양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절차겠죠? 자리는 일반적인 입식 테이블과 신발을 벗고 앉을 수 있는 좌식 테이블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고양이 별 작은아이는 고양이 카페이기 때문에 고양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위주로 꾸며져 있었어요. 캣타워를 비롯하여 고양이들이 놀기 좋은 기구들이 가득했습니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시크한 매력!


고양이는 수면시간이 길다고 하던데 곳곳에 있는 고양이들 대부분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잠을 자고 있는 모습도 어찌나 귀여운지 엄마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깨어있는 고양이들은 간식을 줄 때는 잘 따라오다가 만지려고 하거나 간식이 떨어지면 뒤도 안 돌아보고 가버렸어요. 역시 너무 시크한 냥이들이에요~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고양이들이죠.

 

 

 

 

 

 볼 터치가 귀여운 새햐안 고양이!


다 너무 귀엽고 매력적이지만 제 눈에 가장 띄었던 고양들이 있었는데요. 바로 하얀 고양이! 새하얀 털을 가진 고양이들은 볼에 귀엽게 볼 터치가 되어있었어요. 가만히 쳐다보는 것도, 새근새근 자고 있는 모습도 너무너무 귀여워서 마구 쓰다듬어 주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고양이들이 불편해할 것 같아 그냥 지켜보고 사진 찍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고양이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


재미있게 수다도 떨면서 귀여운 고양이를 볼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나갈 때는 원하는 고양이의 사진 한 장을 선택해 가져갈 수 있어요. 다만, 평일에 방문한 손님들에게만 주어지는 혜택인가 봐요~ 아무래도 주말에는 정신없고 어수선해서 그러겠죠? 저는 평일에 방문해서 고양이 사진을 가져올 수 있었어요.

 

이렇게 해서 고양이 카페 방문기가 끝났는데요.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 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너무너무 좋은 곳이에요. 제가 방문했던 고양이 별 작은아이는 냄새도 안나고 쾌적한 환경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방문해볼 만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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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데이트 장소 추천! 안산 방탈출카페 '도어 이스케이프'

 

 

 이색 데이트, 방탈출카페!


영화 보고, 카페 가고, 밥 먹고 매번 똑같고 뻔한 데이트가 지겨워진 저희 커플은 요즘 핫하다는 방 탈출 카페를 가봤습니다! 방탈출카페가 인기를 끌면서 여러 지역에서 생겨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이런 핫한 장소를 저희 커플이 빠질 수 없죠~

 

저희가 방문한 곳은 바로 안산 중앙동에 위치한 '도어 이스케이프'라는 곳입니다. 방 탈출 카페는 제한 시간 안에 방을 탈출해야 하는 스릴 넘치는 데이트를 즐길 수 있어 커플은 물론 친구들끼리 가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테마별로 다양한 스토리!


이곳 '도어 이스케이프'는 다양한 테마가 존재하는데요. 테마 별로 스토리부터 풀어가는 방식, 과정, 결말도 모두 다르다고 합니다. 따라서 취향에 맞게 테마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희 커플은 저의 적극적인 의견으로 '미친 의사' 테마를 선택했습니다.

 

난이도는 별 4개! 최단 기록은 힌트 0번, 20분만에 탈출했다고 해요. 저희 커플은 평소에도 모바일로 방 탈출 게임을 많이 해봤기에 저 최단 기록을 깨야겠다는 생각으로 입장했습니다!

 

 

 

 

 

 방 탈출에 성공하면 폴라로이드 사진까지!


입장하는 길에 폴라로이드 사진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이는 방 탈출에 성공을 하면 사진을 찍어주시고 원하면 이렇게 벽에 걸어둘 수도 있다고 해요. 엄청난 사진들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방 탈출 체험을 하러 온 것 같네요. 저희 커플도 꼭 성공해서 당당히 사진을 찍도록 하겠습니다!!

 

 

 

 

 유의사항 파악과 참가 동의서 작성!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참가 동의서를 작성합니다. 방 탈출 게임을 이용하기에 앞서 주의사항이 적혀져 있고 꼼꼼히 읽어본 후에 서명을 하면 끝~! 본격적으로 입장을 해보았는데요. 방에 들어섰을 때부터 음침한 노랫소리가 흘러나와서 긴장감과 스릴감이 느껴졌어요.

 

방에 입장할 때는 안대를 끼고 앞사람의 어깨를 잡고 들어갔고, 방 안에서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에 감금된답니다. 방 안에 있는 증거를 찾아 방을 열어야 하는 방식이고, 비밀의 문이 숨겨져 있기도 했습니다.

 

 

 

 

 방 탈출 성공!


방 안에 필기구를 들고 갈 수 없기 때문에 나누어준 노트입니다. 여기에 문제를 계산해서 풀기도 하고 기억해야 할 단서를 적어 놓기도 합니다. 모바일 방 탈출 게임은 탈출 전략이나 공략이 인터넷이 많이 돌아다녀서 힌트를 얻기 쉬웠던 반면, '도어 이스케이프'의 방 탈출 게임은 테마의 힌트도 미리 볼 수 없어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저희 커플은 60분에 5분을 남겨둔 55분 만에 방을 탈출했습니다! 탈출에 성공하면 음료수도 받고, 사진도 찍고! 맨날 하던 뻔한 데이트에 지루하다면 스릴 넘치는 방 탈출 카페 데이트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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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데이트로 추천! 없는게 없는, 하남 스타필드 탐방기!


 

 하남의 랜드마크 스타필드 속 "잇토피아(EATOPIA)"


규모가 엄청 크다는 하남의 스타필드를 다녀와습니다! 실제로 가보니 정말 크기가 어마어마 했는데요. 우선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3층에 위치한 잇토피아로 올라가 보았습니다. 


잇토피아는 푸드코트처럼 원하는 메뉴를 시켜서 다같이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창가 자리는 바깥 풍경을 보면서 먹을 수 있어 고급 레스토랑에 온 듯한 느낌을 주었어요! 


 

 


 

 

 

 원하는 음식만 쏙쏙 골라먹자!


잇토피아에는 굉장히 다양한 매장들이 있어서 고민 끝에 저희가 선택한 메뉴는 바로 문배동 육칼과 돈 차를리입니다! 한국느낌이 물씬 나는 육개장 칼국수와 맥시칸 스타일의 타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니 너무 좋은 곳이네요.

 

먼저 나온 문배동 육칼을 소개해 드릴게요. 육개장과 칼국수면이 나오고 공기밥까지 나오니 남성분들도 든든하게 한끼 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맛도 너무 좋았어요. 다만 국물이 매콤한 편이라 매운음식을 못드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맥시코 음식 "타코"를 즐겨보자!


다음은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던 돈 차를리입니다. 이태원에 본점이 있고 타코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 곳이었어요. 간판부터가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주문한 타코는 또띠아 속에 맥시코 스타일의 매콤한 돼지고기와 고수가 들어가 있었는데요. 혹시 고수를 못드시는 분들이라면 미리 빼달라고 말하거나 따로 달라고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인테리어 소품의 천국 "메종 티시아(TICIA)"


잇토피아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같은 층에 위치한 소품 매장인 메종 티시아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예쁜 의자에서부터 식탁, 식기 등 탐나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또 드라이 플라워부터 조명, 욕실 용품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가득했습니다. 하나씩 다 사고 싶은 마음을 참으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참을 즐겁게 구경했습니다.

 

 

 

 

 

 

 

 셀프 인테리어 충동이 느껴지는 이 곳!


요즘은 셀프 인테리어가 인기여서 페인트 칠도 셀프로 한다고 들었는데요. 이 곳 메종 티시아에서 다양한 색상의 페인트들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독특하고 예쁜 색들이 많았어요. 저희 집도 페인트 칠을 새로 해서 분위기를 바꿔주고 싶었답니다. 인테리어를 잘 몰랐던 저였지만 구경만으로도 너무 알찼습니다. 정말 셀프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탈콤한 사탕과 젤리의 천국 위니비니(WeenyBeeny)


위니비니는 다양한 곳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빨간색의 인테리어로 다양한 젤리들이 진열되어 있는 가게를 한번 쯤 보신적 있으실 거예요. 항상 보기만 해오다가 이번에는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내부로 들어가니 알록달록 예쁜 젤리사탕들이 많았어요. 상상속에서나 생각했던 젤리 공장에 온 듯한 느낌이에요. 몇 가지를 선택해서 먹어보았는데 보는 것 만큼 달달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젤리를 맛볼 수 있는 위니비니였습니다.

 

 

 

 

 다양한 디저트 카페 속 "인생 치즈케이크"


하남 스타필드에는 음식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카페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카페하면 빠질 수 없는 스타벅스를 비롯하여, 케이크가 맛있어 보이는 나폴레옹 제과점, 치즈케이크가 유명한 르타오 등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다리도 아프고 배도 출출해서 카페에서 케이크를 먹기로 했습니다!

 

다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치즈케이크가 너무 먹고 싶어 르타오(LeTAO)로 방문했습니다. 작은 조각이지만 맛이 최고였어요. 부드럽고 진한 치즈 맛! 하남 스타필드에서 치즈케이크를 먹는다면 이곳 르타오를 추천합니다!

 

 


 


이렇게 하남 스타필드 탐방기를 끝냈는데요.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 너무나 많아서 좋았습니다. 내부가 넓어서 사람들에게 치이지 않고 재밌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정말 없는게 없는 스타필드! 이번 주말에 방문해 보시는 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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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맛집 멘야산다이메 돈코츠라멘 먹어 봤어? 안먹어 봤으면 말을 하지 말어!



 라면을 먹으러 일본까지는 못가지만!


즐거운 주말 커피 한잔의 여유는 정말 달콤한데요. 스마트폰을 꼼지락 꼼지락 하다 우연히 카카오톡 채널에서 마주하게 된 일식 라멘! 


몇 년전 일본 여행 때 먹었던 라멘 생각에 빠져 회상하다보니 입에서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급작스럽게 라멘을 먹으러 고고! 건대 입구 맛집 "멘야산다이메" 돈코츠 라멘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랏샤이마세-(어서오세요)


시간대가 조금 이르다보니 손님도 분비지 않아 좋았어요. 정말 일본에 온 느낌을 주는 가게 "멘야산다이메"! 한쪽에는 원피스 피규어 전시 하여 눈을 사로 잡고 있었습니다. 


루피를 시작으로 흰수염, 조로 등 여러 종의 피규어가 있으니 남자친구가 눈을 떼질 못 했어요. 밥을 먹으러 온건지 피규어를 구경하러 온건지 주문도 안하고 사진만 찍고 있더라고요.





 검은 것은 글자고 흰 것은 종이다?


일본어 메뉴판을 받고 눈 앞이 깜깜해졌지만 당황하지 않고 작은 글씨로 적힌 한글을 찾았습니다. 어떤게 맛있을까 고민하다 기본 라멘을 선택했습니다. 


손가락으로 "이거주세요"라고 주문까지 완료했습니다. 물론 일본어를 읽을(?) 수 있지만 주문 시 이거 주세요!라고 콕 찍어주어야 되는거 아시죠?!






 음식의 맛은 기본에서 시작된다.


큼지막하게 들어있는 고기와 반숙 달걀, 얇게 썰어진 파가 알콩달콩 사이좋게 모여 나왔습니다. 국물을 먹는데 매운 맛을 살짝만 걸쳐놓은 듯한 맛으로 칼칼하고 딱 좋았어요. 


돈코츠라멘을 잘 만들지 못하는 가게를 가면 이상한 냄새가 나는 곳도 있는데 멘야산다이메는 냄새없이 깔끔하네요. 간도 라멘답게 짭짤한 정도로 입맛에 딱 맞게 나왔습니다. 





 너 마음에 들었어! 돈코츠 라멘!


자꾸 손이 가다보니 금방 없어진 라멘! 언제 다 먹었는지도 모르게 뚝딱 먹어버리고 반숙을 마지막 입가심으로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지만 양이 쪼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정말 일본 가서 먹었던 라멘과 손색 없었던 건대 멘야산다이메 돈코츠 라멘! 오늘 일본 맛보러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건대 맛집 멘야산다이메를 추천해드려요. 라멘 한그릇 하실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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