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데이트로 추천! 없는게 없는, 하남 스타필드 탐방기!


 

 하남의 랜드마크 스타필드 속 "잇토피아(EATOPIA)"


규모가 엄청 크다는 하남의 스타필드를 다녀와습니다! 실제로 가보니 정말 크기가 어마어마 했는데요. 우선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3층에 위치한 잇토피아로 올라가 보았습니다. 


잇토피아는 푸드코트처럼 원하는 메뉴를 시켜서 다같이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창가 자리는 바깥 풍경을 보면서 먹을 수 있어 고급 레스토랑에 온 듯한 느낌을 주었어요! 


 

 


 

 

 

 원하는 음식만 쏙쏙 골라먹자!


잇토피아에는 굉장히 다양한 매장들이 있어서 고민 끝에 저희가 선택한 메뉴는 바로 문배동 육칼과 돈 차를리입니다! 한국느낌이 물씬 나는 육개장 칼국수와 맥시칸 스타일의 타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니 너무 좋은 곳이네요.

 

먼저 나온 문배동 육칼을 소개해 드릴게요. 육개장과 칼국수면이 나오고 공기밥까지 나오니 남성분들도 든든하게 한끼 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맛도 너무 좋았어요. 다만 국물이 매콤한 편이라 매운음식을 못드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맥시코 음식 "타코"를 즐겨보자!


다음은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던 돈 차를리입니다. 이태원에 본점이 있고 타코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 곳이었어요. 간판부터가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주문한 타코는 또띠아 속에 맥시코 스타일의 매콤한 돼지고기와 고수가 들어가 있었는데요. 혹시 고수를 못드시는 분들이라면 미리 빼달라고 말하거나 따로 달라고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인테리어 소품의 천국 "메종 티시아(TICIA)"


잇토피아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고 같은 층에 위치한 소품 매장인 메종 티시아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예쁜 의자에서부터 식탁, 식기 등 탐나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또 드라이 플라워부터 조명, 욕실 용품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가득했습니다. 하나씩 다 사고 싶은 마음을 참으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참을 즐겁게 구경했습니다.

 

 

 

 

 

 

 

 셀프 인테리어 충동이 느껴지는 이 곳!


요즘은 셀프 인테리어가 인기여서 페인트 칠도 셀프로 한다고 들었는데요. 이 곳 메종 티시아에서 다양한 색상의 페인트들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독특하고 예쁜 색들이 많았어요. 저희 집도 페인트 칠을 새로 해서 분위기를 바꿔주고 싶었답니다. 인테리어를 잘 몰랐던 저였지만 구경만으로도 너무 알찼습니다. 정말 셀프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탈콤한 사탕과 젤리의 천국 위니비니(WeenyBeeny)


위니비니는 다양한 곳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빨간색의 인테리어로 다양한 젤리들이 진열되어 있는 가게를 한번 쯤 보신적 있으실 거예요. 항상 보기만 해오다가 이번에는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내부로 들어가니 알록달록 예쁜 젤리사탕들이 많았어요. 상상속에서나 생각했던 젤리 공장에 온 듯한 느낌이에요. 몇 가지를 선택해서 먹어보았는데 보는 것 만큼 달달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젤리를 맛볼 수 있는 위니비니였습니다.

 

 

 

 

 다양한 디저트 카페 속 "인생 치즈케이크"


하남 스타필드에는 음식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카페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카페하면 빠질 수 없는 스타벅스를 비롯하여, 케이크가 맛있어 보이는 나폴레옹 제과점, 치즈케이크가 유명한 르타오 등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다리도 아프고 배도 출출해서 카페에서 케이크를 먹기로 했습니다!

 

다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치즈케이크가 너무 먹고 싶어 르타오(LeTAO)로 방문했습니다. 작은 조각이지만 맛이 최고였어요. 부드럽고 진한 치즈 맛! 하남 스타필드에서 치즈케이크를 먹는다면 이곳 르타오를 추천합니다!

 

 


 


이렇게 하남 스타필드 탐방기를 끝냈는데요.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 너무나 많아서 좋았습니다. 내부가 넓어서 사람들에게 치이지 않고 재밌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정말 없는게 없는 스타필드! 이번 주말에 방문해 보시는 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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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맛집 멘야산다이메 돈코츠라멘 먹어 봤어? 안먹어 봤으면 말을 하지 말어!



 라면을 먹으러 일본까지는 못가지만!


즐거운 주말 커피 한잔의 여유는 정말 달콤한데요. 스마트폰을 꼼지락 꼼지락 하다 우연히 카카오톡 채널에서 마주하게 된 일식 라멘! 


몇 년전 일본 여행 때 먹었던 라멘 생각에 빠져 회상하다보니 입에서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급작스럽게 라멘을 먹으러 고고! 건대 입구 맛집 "멘야산다이메" 돈코츠 라멘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랏샤이마세-(어서오세요)


시간대가 조금 이르다보니 손님도 분비지 않아 좋았어요. 정말 일본에 온 느낌을 주는 가게 "멘야산다이메"! 한쪽에는 원피스 피규어 전시 하여 눈을 사로 잡고 있었습니다. 


루피를 시작으로 흰수염, 조로 등 여러 종의 피규어가 있으니 남자친구가 눈을 떼질 못 했어요. 밥을 먹으러 온건지 피규어를 구경하러 온건지 주문도 안하고 사진만 찍고 있더라고요.





 검은 것은 글자고 흰 것은 종이다?


일본어 메뉴판을 받고 눈 앞이 깜깜해졌지만 당황하지 않고 작은 글씨로 적힌 한글을 찾았습니다. 어떤게 맛있을까 고민하다 기본 라멘을 선택했습니다. 


손가락으로 "이거주세요"라고 주문까지 완료했습니다. 물론 일본어를 읽을(?) 수 있지만 주문 시 이거 주세요!라고 콕 찍어주어야 되는거 아시죠?!






 음식의 맛은 기본에서 시작된다.


큼지막하게 들어있는 고기와 반숙 달걀, 얇게 썰어진 파가 알콩달콩 사이좋게 모여 나왔습니다. 국물을 먹는데 매운 맛을 살짝만 걸쳐놓은 듯한 맛으로 칼칼하고 딱 좋았어요. 


돈코츠라멘을 잘 만들지 못하는 가게를 가면 이상한 냄새가 나는 곳도 있는데 멘야산다이메는 냄새없이 깔끔하네요. 간도 라멘답게 짭짤한 정도로 입맛에 딱 맞게 나왔습니다. 





 너 마음에 들었어! 돈코츠 라멘!


자꾸 손이 가다보니 금방 없어진 라멘! 언제 다 먹었는지도 모르게 뚝딱 먹어버리고 반숙을 마지막 입가심으로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지만 양이 쪼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정말 일본 가서 먹었던 라멘과 손색 없었던 건대 멘야산다이메 돈코츠 라멘! 오늘 일본 맛보러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건대 맛집 멘야산다이메를 추천해드려요. 라멘 한그릇 하실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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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곳에서 혼밥, 혼술하기 좋은 가정식식당! 신림맛집 돈키호테301



 간판이 없어 한 눈 팔면 지나쳐버리는 신림맛집 돈키호테301


맛집은 매일 지나 다녀도 자세히 보면 발견하기 어려운 골목 내부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키호테301도 무심코 지나가면 모르고 지나치는 장소 중 하나인데요. 심지어 간판도 걸려 있지 않아 미리 알지 못하면 방문조차 어려운 신림 맛집! 패션문화의 거리 속 "돈키호테 301"를 소개합니다!







 빈티지 하면서도 느낌있는 이 곳! 혼자와도 외롭지 않네?


입구를 들어서면 어두운 조명을 시작으로 작은 비밀의 공간으로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는 돈키호테301, 아기자기한 작은 테이블이 즐비해 혼밥, 혼술을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단체보다는 1~2인이 방문하기에 딱 좋은 공간이에요. 


매장 한편에는 사장님이 직접 일본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을 감성 돋는 흑백사진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아참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돈키호테301 사진을 업로드하면 음료도 무료로 주고 있으니 인증샷을 안 찍을 수가 없겠죠? 찰칵!







 메뉴를 고민하지말라! 답정메!


돈키호테301은 단일메뉴입니다. 어떤 가게를 가던지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나에게 돈키호테301은 고민할 필요가 없어 좋았습니다. 평소 선택장애가 있는 분들을 위한 심플한 메뉴 "부타동"


부타동은 일본어로 부타돈이라고도 하는데요. 밥 위에 돼지고기를 올린 덮밥입니다. 처음 먹어보기 때문에 부타동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유심히 읽어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비빕밥처럼 비비지 말고 적당히 따로따로 먹다가 마지막에 비벼 먹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맛이 2배 더 좋다고 하니 비비는 것은 자제해 주세요!






 음식이 나오면 항상 해야 되는 필수사항!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쨘~하고 깔끔하게 세팅되어 나온 부타동! 항상 음식이 나오면 설레임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손에 들리는 카메라, 남는 건 사진 뿐이잖아요? 


돈키호테301은 조명까지 사진이 잘 찍히도록 도와주니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요. 인증샷까지 마쳤으니 고기, 계란, 카쿠테기(깍두기)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플레이팅 된 부타동을 시식해보아야겠죠?






 혼밥할때! 간단하게 한 끼를 먹을때! 


아참 일요일이나 공휴일은 문을 열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조금 애매한 시간에 방문할 거라면 미리 연락을 해보고 가는 게 좋을꺼 같아요. 


혼밥, 혼술하기 편한 가정식 식당, 신림맛집 돈키오페301, 평소 시끌벅적하고 정신없는 분위기에 지쳤다면 아늑하고 조용한 돈키호테301을 추천해드립니다. 저도 앞으로 종종 혼밥, 혼술하고 싶을때 들려야 될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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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감성과 힐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종로 익선동 한옥마을 카페 '식물'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따뜻한 봄기운, 나도 모르게 솔솔 부는 봄바람을 따라 종로구에 위치한 한옥마을 익선동으로 갔습니다. 익선동에는 한옥마을이 유명한거 아시죠? 


서울 도심 한복판에 이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생소한 풍경이 나타납니다.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 익선동 속 인기 카페 '식물'을 소개해드립니다.







 보고, 느끼고, 담고 눈정화가 되는 카페 '식물'


익선동 골목길 곳곳 아주 오래전에 사용한 장식장이나 빈티지한 감성을 느낄수 있는 매력적인 건물들이 많은데요. 힐링을 하러 한번씩 찾을때마다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입니다. 보고, 느끼고, 담고, 힐링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 선인장 액자가 저를 반깁니다. 어릴적 할머니댁에서 볼 법한 자개장을 다시 보다니 정감있더라고요. 







 절로 눈이 가는 인테리어 소품 속으로 


익선동 핫플레이스 카페인 만큼 주말, 주중 상관없이 항상 손님이 많아 여기 저기 주변 구경을 하다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카페 이름이 '식물'인 만큼 아기자기한 소품과 식물 인테리어로 공간 활용을 잘 해놓은 것 같습니다. 


카페 한편에는 달력과 디퓨져, 선인장 폰케이스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선인장 폰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데리고 오고 싶었는데 몇일 전에 새로 케이스를 구입해 아쉽지만 다음번으로 미루었습니다.







 힐링하며 수다 삼매경에 빠지다!


주문한 커피가 나오고 본격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수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바빠서 다하지 못한 이런저런 애기도 하고 다음주 연휴 계획을 짜다보니 시간이 훌쩍가고 말았습니다. 왜 항상 좋은 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지 너무 아쉬웠는데요. 


바쁜 일상 속 시간을 내어 익선동 카페 '식물'에서 여유와 힐링을 누리고 오시는 건 어떨까요? 서울 속 한옥마을도 같이 구경하면 더욱 좋겠죠? 옛느낌과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익선동카페 '식물'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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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 연남동 맛집! 치즈폭탄을 경험하는 매드만조!



 핫플레이스 연남동 맛집을 찾아서!


예전에 핫플레이스가 홍대라고 한다면 요즘엔 연남동이라고 하는데요. 홍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오면 여유롭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연트롤파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을 안 가볼 수 없겠죠? 친구랑 연남동 맛집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치즈폭탄으로 명성이 자자한 연남동 맛집 매드만조를 소개합니다.








 골목이 많아도 맛집을 향한 열정


연트롤파크를 지나 골목골목을 누비다 보면 핫한 맛집들도 많이 발견할 수 있는데요. 우리는 수많은 맛집의 유혹을 뿌리치고 매드만조를 향해 진격했습니다.


폰으로 길찾기를 해야 할 정도로 골목사이길을 잘 찾아야지만 발견할 수 있는데요. 길치는 쉽게 찾기 힘들 정도랍니다. 이날은 친구를 따라 찾았는데 나중에 검색해보니 연남동 맛집으로 정말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아늑한 분위기로 잘 꾸며져 있습니다. 입구에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라고 하니 참고하셔서 가시면 좋을 듯 해요.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침묵!


런치메뉴가 연어샐러드 & 삽결살로제파스타 & 치즈폭포스테이크가 한세트로 구성이 되어 있어 주문을 했습니다. 예전부터 스테이크가 가장 유명한 맛집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요. 


치즈를 폭포수처럼 쏟아주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시는데 저희는 치즈가 부족한 관계로 구경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한 입을 먹어보니 왜 맛집으로 찾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냥 입에서 '어머, 맛있다.' 감탄할 정도로 친구랑 저는 수다보다는 음식에만 손이 갔습니다.


특히 파스타와 삼겹살이 어울릴까 생각들었는데 먹고나니 너무 잘 어울려 감탄할 수 밖에 없었어요. 매드만조에 가시면 꼭꼭! 삼겹살로제파스타는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세상을 다 가진 표정으로 휴식 중!


눈 깜짝할 새 주문한 메뉴를 클리어하고 다른 메뉴들의 후기도 검색하며 입맛을 다셨습니다. 저도 몰랐던 한남동 맛집, 매드만조를 소개해준 친구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하며 멋진 핫플레이스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연남동 맛집 '매드만조', 스테이크 맛집으로 꼭 추천해드립니다.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 연트롤파크도 구경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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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에 정을 담으면? 신림 정담은보쌈을 가보세요



 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밤 유후


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밤에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관악구 신림으로 갔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제일 좋아하는 보쌈집으로 향했습니다. 가장 맛있는 보쌈이라고 자랑했는데요. 


바로 신림맛집 정담은보쌈! 가족모임장소로도 딱이고 회식 등 모임장소로도 좋다고 합니다. 들어가기 전 건물부터 웅장해입니다.








 맛집의 정석! 꽉찬 테이블


맛집의 정석이란 역시 테이블이 비어있으면 안되겠죠? 들어가보니 웨이팅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단체손님이 자리를 꽉 채우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모임과 가족단위로 많이 오셨더라고요. 


직원언니의 안내를 받으면서 올라가는 길에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가게를 운영하는 사진들로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인테리어도 예쁘게 잘 해놓아서 흡족했습니다. 음식점이 깔끔해야 맛도 좋고 찾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습니다.







 주문된 음식이 나오면 사진부터


주문후에 조금 지나다 보니 유자 샐러드부터 주셨습니다. 맛을 보기전에 플레이팅 한것이 너무 예뻐 핸드폰부터 들었어요. 그릇에 담긴 모습을 보니 사진부터 찍고 싶었어요. 하나하나 담는 것도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먹기 아까울 정도지만 눈물을 머금고 유자 샐러드의 맛을 보았습니다. 유자맛이 입안을 도는게 너무 상쾌한 느낌이 났습니다.





 밑반찬부터 칠곡막걸리까지


짝꿍세트와 칠곡장인이 만든 칠곡막걸리를 주문했습니다. 유자샐러드를 맛보고 있으니 밑반찬을 먼저 세팅해 주셨는데요. 밑반찬부터 정말 입이 딱 벌이지게 나왔어요. 정말 맛있게 보이지 않나요? 칠곡막걸리도 함께 나왔습니다. 


막걸리를 한모금 하니 역시 막걸리는 이맛에 먹는구나 목넘김이 걸리는 거 없이 술술 넘어갔습니다. 이렇게 밑반찬이 준비를 해주니 사람들이 많이 오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주인공은 늦게 등장하는 법!


짜잔하고 나타난 보쌈! 역시 메인 메뉴의 등장으로 두눈이 보쌈만 따라갔습니다. 두 명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만큼 나왔는데요. 다른곳에 비해 살코기와 비계의 비율이 적절하게 잘라 나오니 입에 군침부터 돌았습니다. 그래도 이 순간을 놓칠 수는 없겠죠?






 보쌈의 단짝 쟁반국수!


보쌈을 시키면 어딜가든 따라나오는 쟁반국수! 새콤달콤하여 보쌈과 함께 먹으니 보쌈의 느끼함을 없애줍니다. 배가 불렀지만 손이 자꾸 갔는데요. 내일부터는 정말 다이어트를 한다고 다짐하고 열심히 먹었습니다. 칠곡 막걸리와 맛있는 정담은보쌈을 다 먹고 계산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나의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는데요. 정담은보쌈의 별미 선식슬러시가 딱 있었습니다. 마지막 후식까지 챙겨먹고 나왔어요.


관악구 신림맛집 정담은보쌈! 정말 최고의 맛으로 먹은 보쌈집! 그 맛을 한번보면 잊을 수 없을 꺼같은데요. 조만간 우리 가족들이랑 같이 가야겠습니다. 보쌈은 정담은보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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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맛집 대청마루에서 건강한 한끼 식사!



 남양주 맛집! <대청마루>


요즘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드라이브 겸 맛집 많이들 다니시죠? 오랜만에 저도 일요일 예배후 친한 사람들과 함께 드라이브 겸 맛집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남양주 근처에 어디 괜찮은 맛집 없을까?" 찾아보다가 대청마루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 곳은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대체적으로 만족도도 높아서 경기도에 위치하고 있는 곳이지만 서울에서도 많이 찾는 맛집이랍니다.





 멋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는 곳!


가게로 들어가기 전에는 이렇게 나무에 대청마루라고 이름이 각인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두워서 자세히 찍히지는 않았지만 제법 멋스러워 보이더라고요. 가격도 크게 비싼편이 아니여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무엇을 먹어야 맛있게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대청마루는 보리밥과 두부전골, 닭도리탕, 닭백숙 등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습니다. 보리밥을 먹을까 제육을 먹을까 망설이던 중 사장님께서 보리밥을 시키면 제육도 같이 나온다고 말씀해주셔서 보리밥을 주문했는데요. 


감자전도 정말 맛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치시는 모습에 감자전도 주문! 사장님께서 친절도 하시지만 장사하시는 마인드 자체가 엄지척 이시더라고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질 것 같은 한상!


이 곳에서는 물 대신 따뜻한 숭늉을 주신답니다. 요즘 아침저녁은 아직 쌀쌀한데 고소한 숭늉을 마시니 몸이 따뜻해지고 좋더라고요. 도토리묵과 콩나물, 버섯 등 각종 나물들 그리고 보리밥을 비벼먹을 때 취향에 맞게 넣어먹을 수 있도록 간장과 된장, 고추장 등도 따로 나온답니다.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된장국과 매콤한 제육볶음 그리고 고소한 순두부찌개까지 정말 푸짐하게 잘 나오죠? 밥상만 봐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맛집인 것 같습니다.






 혼자 먹기 아쉬운 보리비빔밥


갓 나온 따끈따끈한 보리밥에 각종 나물들을 넣고 싹싹 비벼먹으면 환상~ 조금 전에 식사를 하고왔음에도 불구하고 군침이 또 들 정도로 너무 맛있더라고요. 


여기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은 보리비빕밥 한 숟가락 가득 퍼서 제육볶음을 올려서 먹으면 정말 기가 막힌답니다. 대청마루의 놀라운 점 하나는 바로 밥과 반찬이 무한리필이라는 점입니다. 저처럼 대식가의 경우 완전 이득인 셈이죠.






 건강한 한끼 식사를 하고싶다면 대청마루로!


평소에 한식보다는 양식을 즐겨먹었는데 오랜만에 대청마루에 와서 한식을 먹으니 속도 더부룩하지 않고 너무 좋더라고요. 가격도 저렴하고 음식들도 입맛에 맞아서 정말 건강한 한끼 식사를 하고 온 것 같습니다. 나중에 남양주 근처로 드라이브를 가게 되신다면 대청마루 추천합니다. 


밤에 한옥을 보니 역시 선조들이 만든 전통집이 멋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도심에서 매일 아파트 같은 건물만 보다가 잠시 외각으로 나와서 맛있는 밥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니 너무 좋았어요. 이번 일요일에 잠시 외각으로 나가 맛집과 구경거리를 찾으러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남양주로 드라이브를 가시게 된다면 대청마루를 한번 들려 맛있는 보리비빔밥을 드셔보세요. 남양주 맛집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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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동 도토리&다람쥐 카페! 지금 바로 출발하세요! 부릉부릉~



 아기자기한 예쁜 음식 찾기!


따뜻한 봄날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날이 좋아서 드라이브 도중에 잠시 들린 카페인데요. 너무 예뻤던 카페, 도토리&다람쥐 커피숍이에요. 공릉동쪽으로 드라이브 갔는데 산책로를 따라서 걷는 도중 엄청 귀여운 카페를 발견했는데요. 정말 귀엽지 않나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카페, 공릉동 카페, 도토리&다람쥐 커피숍을 소개합니다.







 깔끔한 카페 내 눈을 사로 잡다!


공릉동 산책로를 따라서 가다 보니 나왔는데요. 타르트와 마카롱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는 카페였어요. 종류도 다양하고 안에 들어가보니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어요. 심플한 인터리어를 활용해서 조명부터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쓴 디자인까지 완전 취향저격이라고 해야될까요?  






 조용하고 인테리어가 좋은 카페!


주변에 크고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참 많았지만 제눈에 쏙 들어온 마카롱 때문에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발전이 안되었던 곳인데 주변환경이 발전이 되면서 프랜차이즈 카페도 종종 보였지만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디저트, 마카롱이 먹고 싶었어요.  


날이 좋아서 데이트도 하고 즐거운 하루가 시작되는 거 같아서 너무 신났는거 같아요.







 마카롱, 날 부르네요!


사진 찍는 것만 정신이 팔려 주문하는 것을 깜박했는데요. 어떤 것을 시킬까 고민하다 커피와 디저트로 유자마카롱와 레몬타르트를 선택했어요. 레몬타르트도 엄청 맛있다고 추천해 주셨어요. 


마카롱과 레고의 조합이 신기하게도 잘 어울리는 거 같죠? 주문을 하고 구경을 하다가 마카롱을 유리병에 담아서 보관하니 너무 가지고 싶었어요. 






 주문하신 커피 드세요!


인터리어에 푹 빠져있는 사이 사장님이 직접 가져다 주셨는데요. 기다리던 디저트와 음료가 나왔는데 비주얼이 남달랐어요. 아포카토랑 샤케라또인데요. 


샤케라또는 예전에 한번 이태원에서 마셔보고 오랜만에 마셔 보는 샤케라또! 맛이 틀리지만 분위기가 달라서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달달하면서도 씁쓸한데 마셔본 분만 아시는 그 맛! 샤케라또의 특징은 역시 풍부한 거품이죠!







 마카롱과 타르트 이걸 먹어야 된다니!


음료와 함께 나온 유자마카롱과 레몬타르트! 사진만 보면 유자색만 입혔구나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한입 물어보니 유자액이 입 안 가득 맴돌았습니다. 유자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 


레몬타르트도 모양이 예뻐서 사진도 요리조리 많이 찍고 고민하다가 결국 칼로 잘라서 먹었는데 겉은 아삭하면서도 안은 뽀송하네요. 많이 먹으면 살찌는 생각은 잠시 잊어버리고 열심히 맛있게 먹은 기억 뿐이 없네요.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야 겠어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카페 도토리&다람쥐 숍! 가시게 되면 소중한 추억들을 남기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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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파스타집! 이태원 맛집 YAS(야스)



 YAS(야스)와의 첫 만남!


퇴근 후 집에가려고 했는데 남자친구에게 뜻깊은 선물을 받았어요. 어디로 가는지 말도 해주지 않고 데리고 간 곳! 바로 이태원 맛집, YAS(야스)! yes?아니고 yas의 뜻은 YOU ARE SPECIAL(당신은 특별합니다) 라고 하는데요. 저를 특별하게끔 만들어주는 곳!  YAS(야스) 함께 만나볼까요?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YAS(야스)


이태원역 2번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YAS(야스)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가니 바로 카운터가 보이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 보니 파티룸 느낌이 물씬! 여자들이라면 심쿵 할만한 인테리어더라고요. 연인과 데이트를 할 때에도 좋을 것 같고, 친구들과 모여서 파티를 하기에도 정말 좋은 공간이더라고요. 


기본 테이블 셋팅도 핑크핑크하니 완전 취향저격! 'YOU ARE SPECIAL 당신은 특별합니다' 라는 문구 때문인지 진짜로 제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게 어찌나 좋았는지 몰라요.






 매일 오고싶어!


메인메뉴를 기다리던 중 나온 식전빵은 입에서 샤르르 녹아 없어졌어요. 식전빵을 항상 허겁지겁 먹어서 메인메뉴를 먹을 때 배불러서 다 못 먹은적이 많았지만 식전빵은 너무 맛있는 것 같아요. 


드디어 메인메뉴의 등장. 일단 먹기전 셋팅부터 예쁘게 해야되는거 아시죠? 셋팅을 예쁘게 해볼려고하다가 010이 되어버렸어요.







담백한 오일파스타와 야스의 대표메뉴 로제 그랑끼오!


플레이팅도 잘 되어나오고 음식도 먹음직스럽다보니 사진을 찍는대만 정신이 집중되어있었는데요. 너무 신나하니깐 사진까지 찍어주었어요. 생각하지도 못한 맛집이라니 너무 좋았어요.


이제 먹방 시작! 알리오에 판체타 통삽겹과 아스파라거스가 드어간 담백한 오일파스타인데 먹어보니 살짝 매콤했어요. 그래도 너무너무 맛있다는! 그리고 야스의 대표메뉴라고 손꼽는 로제 그랑끼오 로제소스에 꽃게를 더한 파스타인데요. 약간 이색적인 메뉴기도 너무 맛있어서 다 먹고야 말았어요.






 이제 먹방의 시작


플레이팅도 잘 되어나오고 음식도 먹음직스럽다보니 사진을 찍는대만 정신이 집중되어있었는데요. 너무 신나하니깐 사진까지 찍어주었어요. 고마워요 그대, 잘 먹을께요. 


이제 먹방 시작! 알리오에 판체타 통삽겹과 아스파라거스가 드어간 담백한 오일파스타인데 먹어보니 살짝 매콤했어요. 그래도 너무너무 맛있다는! 그리고 야스의 대표메뉴라고 손꼽는 로제 그랑끼오 로제소스에 꽃게를 더한 파스타인데요. 약간 이색적인 메뉴기도 너무 맛있어서 다 먹고야 말았어요.






 집에 가기 싫다?


피곤한 하루였지만 데이트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너무 좋아서 집에 가기 싫을 정도였는데요. 겨우 몸을 이끌고 일어나서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네온사인이 너무 예뻐서 다가갔는데 화장실인거에요. 전체적인 인테리어도 핑크핑크한데 화장실까지 꾸며놓았더라고요. 이건 화장실을 빙자한 셀카존이였어요. 셀카존에 취해 혼자서 셀카놀이를 한 10분간 하다가 나왔는데요.


정말 발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맛있는 파스타와 화장실을 빙자한 셀카존에서 멋진 사진을 찍고싶다면 추천! YAS(야스)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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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어회와 초밥이 땡기는 날! 사당역 맛집 바르미 스시뷔페로 출동!



 오늘은 날 것이 먹고 싶구나!


활어회와 초밥이 땡기는 날, 이것저것 마구마구 먹고 싶은 날이 있는데요. 그리하여 찾아간 사당역 맛집, 바르미 스시뷔페!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초밥의 밥량도 적당하고 횟감은 큼지막하고, 참치는 따로 쓱쓱 썰어 주는 공간까지 있어서 원없이 드실 수 있는데요.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배부른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사당역 맛집, 바르미 스시뷔페로 떠나볼까요?







 오늘 여기서 뼈를 묻으리라!


사당역 파스텔시티 5층에 위치한 바르미 스시뷔페는 이미 바르비 샤브샤브로 익숙한 프렌차이즈인데요. 오픈은 11시 30분이지만 좀 더 일찍 가셔서 기다리지 않고 입장할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랍니다. 


평일 런치는 23,800원 저녁은 26,800원이며 1시간 30분 동안 이용하실 수 있어요. 주말은 구분 없이 27,800원이랍니다. 단 평일 런치는 시간 제한이 없다고 하네요. 







 가볍게 한 접시 스타트!


스시뷔페이지만 일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조개탕, 어묵탕, 우동 등 뜨끈한 국물요리부터 닭강정, 돈가스, 튀김류까지 군침도는 메뉴들로 가득합니다. 




 쉐프님이 직접 썰어주는 참치회!


보통 스시뷔페를 가면 롤 종류가 많이 있는데요. 바르비 스시뷔페는 초밥 종류가 훨씬 많더라고요. 초밥의 밥량도 적당해 많이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아요~


특히 생새우초밥이랑 연어초밥의 인기가 대단하더라고요. 참치회의 경우에는 아예 단독 부스가 마련되어 있어 쉐프님이 직접 슥슥 썰어주시고 계셨어요.







 취향껏 양껏 먹을 수 있는 바르비 스시뷔페!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많다 보니 일식뿐만 아니라 LA갈비도 있고 돈가스도 있는데요. 의외로 바로 구워주는 LA갈비의 인기가 넘나 뜨거운 것!


전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열심히 스시와 초밥, 마끼를 집중 공략했습니다. 분위기며 메뉴며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은 만족스러운 바르미 스시뷔페인데요. 다음번에는 온 가족이 함께 출동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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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커리를 맛보고 싶다면 광화문 맛집 고가빈커리하우스!



 더 좋은 것만 더해 대접하고 싶은 마음!


오늘 찾은 곳은 광화문역과 경복궁역 사이에 위치한 내자동입니다. 높은 빌딩숲 사이로 미술관과 옛모습을 간직한 주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요. 


익숙한 일본식 카레에 이국적인 아시아와 서양의 커리를 접목시킨 고가빈커리하우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높을 고, 더할 가, 손 빈의 뜻을 지니고 있는 고가빈커리 하우스는 평소 색다른 커리를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드리는데요. 








 새로운 스타일의 커리 전문점, 고가빈커리하우스


상가 건물 같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입구에서 조금 헤맸지만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고가빈커리하우스는 총 6가지의 커리 메뉴만 판매하고 있는데요. 매장 내부는 오픈 주방으로 조리 공간이 훤히 들여다 보이더라고요.


초록색 식물과 나무모양의 인테리어로 공원에 들어와있는 듯한 기분이 들며 은은한 조명으로 고급스러운 커리집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단체석이 엄청 좋아보였는데 오늘은 둘만 와서 패스했어요. 다음번엔 친구들 다 데리고 와야겠어요!






 브레이크타임이 있어요!


깔끔한 기본 플렛팅이 카메라를 부르는데요. 따뜻한 차를 마시며 몸을 녹이고 있으면 주문한 음식이 금방 준비된답니다. 저희는 고가빈커리하우스의 대표메뉴인 쉬림프 시금치커리와 비프 레드커리를 주문했는데요. 


아참! 고가빈커리하우스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좋은 커리!


쉬림프 시금치커리는 시금치를 갈아 넣어 건강하면서도 담백한 시금치 커리에 스파이시하게 구운 새우가 올라가 있는데요. 너~~무 예쁘게 플레이팅되어 있어서 배가 고팠지만 마구 비빌수가 없었습니다. 


다음 메뉴인 비프 레드커리는 장시간 저온조리한 부드러운 등심을 올려 요거트, 로스팅토마토와 곁들여 먹는 풍부한 맛의 커리인데요. 역시나 역시나 예쁜 플레이팅이 인스타 사진을 부르게 하는군요. 자~ 이제 두 손으로 샥샥 먹어볼 차례!







 순식간에 미션 클리어!


처참히 남겨진 새우 꼬리들... 커리 전문점의 강한 향신료에 비해 부드러운 향과 맛이 일품이었는데요. 먹는 내내 커리 특유의 느낌이 오묘하게 전해져 제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처음에는 여러 나라의 스타일을 접목해 이상한 맛이면 어떨까 걱정하기도 했는데 말이죠! 


원테이블에 생화와 함께하는 커리도 향긋할 것 같은데요. 맛있는 커리만큼이나 탐나는 좌석들이 많아 더욱 기억에 남는 광화문 맛집 고가빈커리하우스, 따뜻한 정원에서 커리를 먹는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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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빛의 항연,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몇 일 전부터 엄마가 이곳을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쉬는 날을 맞아 다녀왔습니다. 야간이라 방문객이 많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나들이 나온 관람객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는데요.


외국인도 많았고, 가족 단위로 온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삼각대와 셀카봉 들고 다니며 멋진 야경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이 보였는데요. 지나가는 연인이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해 찍어주고 저희 가족사진도 찍고 상부상조하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으로 떠나볼까요?







 빛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작년 12월부터 진행되는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은 오는 3월 26일까지 오후 5시 10분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토요일은 오후 11시까지 연장 운영되고 있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입장권을 끊어 수목원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입구에서부터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나무가 저희 가족을 반겨주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카메라가 손에 딱! 







 불빛 깊은 밤 사랑에 빠져요!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교회 쪽에 있는 배경인데요. 파란색은 바다, 그 위에 보이는 흰색은 돌고래인데, 흰색 불빛이 너무 강해 사진으로 제대로 표현되지 않아 너무 아쉽습니다. 실제로 보면 어마어마하게 아름답거든요! 


테마별로 조성된 아침고요수목원은 높이 5m에 이르는 미니어처(?) 집들이 모여 있는 작은 숲 속의 마을부터 무려 100m가 넘는 빛담길까지 다양한 주제의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빛이 만드는 자연의 아름다움!


예쁜 풍경에 빠져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보니 손발이 꽁꽁 얼었는데, 중간에 쉼터가 있어 난로를 쬐며 몸을 녹일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저녁에도 많이 춥지 않아 큰 불편함 없이 관람하실 수 있을텐데요. 포토존이 잘 조성되어 있어 연인, 가족들과 함께 인생샷을 담으실 수도 있습니다. 







 공기정화식물을 만나요!


전시관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예쁜 꽃과 화분을 판매하는 곳이었습니다. 물을 주지 않아도 되는 공기정화식물부터 다양한 종의 씨앗, 꽃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데요. 커플끼리 하나씩 기념으로 구입하더라고요. 






 몸을 녹여주는 주전부리!


다른 한편에는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뜨끈뜨근한 어묵과 허기를 달래주는 닭꼬치, 핫도그, 소시지 등 맛있는 주전부리도 있었는데요. 저는 냉큼 감자핫도그에 설탕을 찍고 케찹을 뿌려 칼로리를 듬뿍 섭취했습니다. 자고로 추울 때는 당이 최고잖아요. 정말 맛있더라고요.


이제는 가평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잡은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매일밤 아름다운 정원을 밑그림 삼아 친환경 LED 전구로 꾸며지는 빛의 항연이랍니다. 


오는 3월 26일까지 진행되니 포근한 봄기운과 함께 나들이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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