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은 먹고 싶은데, 색다른 짬뽕이 먹고 싶다면? 니뽕내뽕이지!

 

 

▶ 퓨전 짬뽕의 원조, 니뽕내뽕


퓨전 짬뽕 음식점인 '니뽕내뽕' 다들 아실 텐데요. 주말인데 입맛은 없고 새로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 찾아간 곳입니다. 니뽕내뽕은 체인점으로 서울, 안양, 안산 등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안산 쪽으로 가보았는데요. 생각보다 더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습니다. 세트메뉴로도 즐길 수 있고 단품 메뉴로도 즐길 수 있어요.

 

 

 

 

 

▶ 다양한 퓨전 짬뽕의 종류


짬뽕은 각 나라의 특성에 맞게 변형시킨 퓨전 짬뽕들로, 생각보다 다양하더라고요. 크뽕은 크림소스로 만들어진 짬뽕으로 유럽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토뽕은 토마토 짬뽕의 줄임말 같아요. 


말 그대로 토마토소스로 만들어진 짬뽕입니다. 소스만 보면 파스타가 생각나지만 면도 다르고, 맛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불 맛이 추가된 파스타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 짬뽕은 물론, 피자도 먹어보자!


퓨전 짬뽕집답게 중국음식이 아닌 피자도 판매하는데요. 피자 이름이 독특했습니다. 니피자, 내피자, 니내파지로 3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저는 내피자로 선택했는데요. 내피자는 마늘이 들어간 피자라고 해요. 독특하게도 꿀이 아닌 생크림에 찍어 먹는 피자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됐습니다.



 


저희는 짬뽕과 피자 둘 다 먹고 싶었기 때문에 세트메뉴로 주문했습니다. 내피자, 크뽕 2개, 사이다 이렇게 주문했는데요. 세트메뉴의 가격에서 짬뽕의 종류에 따라 가격이 추가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크뽕은 1,000원 추가라고 합니다. 주문 후 잠시 기다리니 음식이 나왔습니다!

 


 

 

본격적인 짬뽕 먹방!


가장 기대했던 크뽕이 나왔습니다. 홍합, 오징어, 새우, 날치알이 푸짐하게 들어 있는 짬뽕! 크림소스와 불 맛이 어우러져서 너무 맛있었습니다. 면도 쫄깃하고 탱탱한게 크림소스가 잘 베여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체인점이다 보니 지점마다 맛이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바삭하고, 느끼할 수 있는 치즈는 마늘이 잡아주고! 마늘 특유의 향과 생크림이 어울어져서 새로운 맛을 냈습니다. 매번 꿀에 찍어 먹던 피자와 달리 생크림에 찍어먹으니 색다르기도 하고 맛도 최고였답니다. 생크림은 리필이 되는 것 같으니 듬뿍 드셔도 좋아요~

 

 

 

 

니뽕내뽕, 맛있다~


만족스러운 니뽕내뽕 후기였습니다. 어느 지역에나 체인점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다음에는 태뽕, 차뽕 등 다른 메뉴도 먹어볼 생각입니다. 일반적인 짬뽕이 지겨우신 분들은 니뽕내뽕으로 달려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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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 연남동 맛집! 치즈폭탄을 경험하는 매드만조!



 핫플레이스 연남동 맛집을 찾아서!


예전에 핫플레이스가 홍대라고 한다면 요즘엔 연남동이라고 하는데요. 홍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오면 여유롭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연트롤파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을 안 가볼 수 없겠죠? 친구랑 연남동 맛집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치즈폭탄으로 명성이 자자한 연남동 맛집 매드만조를 소개합니다.








 골목이 많아도 맛집을 향한 열정


연트롤파크를 지나 골목골목을 누비다 보면 핫한 맛집들도 많이 발견할 수 있는데요. 우리는 수많은 맛집의 유혹을 뿌리치고 매드만조를 향해 진격했습니다.


폰으로 길찾기를 해야 할 정도로 골목사이길을 잘 찾아야지만 발견할 수 있는데요. 길치는 쉽게 찾기 힘들 정도랍니다. 이날은 친구를 따라 찾았는데 나중에 검색해보니 연남동 맛집으로 정말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아늑한 분위기로 잘 꾸며져 있습니다. 입구에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라고 하니 참고하셔서 가시면 좋을 듯 해요.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침묵!


런치메뉴가 연어샐러드 & 삽결살로제파스타 & 치즈폭포스테이크가 한세트로 구성이 되어 있어 주문을 했습니다. 예전부터 스테이크가 가장 유명한 맛집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요. 


치즈를 폭포수처럼 쏟아주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시는데 저희는 치즈가 부족한 관계로 구경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한 입을 먹어보니 왜 맛집으로 찾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냥 입에서 '어머, 맛있다.' 감탄할 정도로 친구랑 저는 수다보다는 음식에만 손이 갔습니다.


특히 파스타와 삼겹살이 어울릴까 생각들었는데 먹고나니 너무 잘 어울려 감탄할 수 밖에 없었어요. 매드만조에 가시면 꼭꼭! 삼겹살로제파스타는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세상을 다 가진 표정으로 휴식 중!


눈 깜짝할 새 주문한 메뉴를 클리어하고 다른 메뉴들의 후기도 검색하며 입맛을 다셨습니다. 저도 몰랐던 한남동 맛집, 매드만조를 소개해준 친구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하며 멋진 핫플레이스를 소개시켜준 친구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연남동 맛집 '매드만조', 스테이크 맛집으로 꼭 추천해드립니다.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 연트롤파크도 구경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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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파스타집! 이태원 맛집 YAS(야스)



 YAS(야스)와의 첫 만남!


퇴근 후 집에가려고 했는데 남자친구에게 뜻깊은 선물을 받았어요. 어디로 가는지 말도 해주지 않고 데리고 간 곳! 바로 이태원 맛집, YAS(야스)! yes?아니고 yas의 뜻은 YOU ARE SPECIAL(당신은 특별합니다) 라고 하는데요. 저를 특별하게끔 만들어주는 곳!  YAS(야스) 함께 만나볼까요?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YAS(야스)


이태원역 2번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YAS(야스)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올라가니 바로 카운터가 보이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어 보니 파티룸 느낌이 물씬! 여자들이라면 심쿵 할만한 인테리어더라고요. 연인과 데이트를 할 때에도 좋을 것 같고, 친구들과 모여서 파티를 하기에도 정말 좋은 공간이더라고요. 


기본 테이블 셋팅도 핑크핑크하니 완전 취향저격! 'YOU ARE SPECIAL 당신은 특별합니다' 라는 문구 때문인지 진짜로 제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게 어찌나 좋았는지 몰라요.






 매일 오고싶어!


메인메뉴를 기다리던 중 나온 식전빵은 입에서 샤르르 녹아 없어졌어요. 식전빵을 항상 허겁지겁 먹어서 메인메뉴를 먹을 때 배불러서 다 못 먹은적이 많았지만 식전빵은 너무 맛있는 것 같아요. 


드디어 메인메뉴의 등장. 일단 먹기전 셋팅부터 예쁘게 해야되는거 아시죠? 셋팅을 예쁘게 해볼려고하다가 010이 되어버렸어요.







담백한 오일파스타와 야스의 대표메뉴 로제 그랑끼오!


플레이팅도 잘 되어나오고 음식도 먹음직스럽다보니 사진을 찍는대만 정신이 집중되어있었는데요. 너무 신나하니깐 사진까지 찍어주었어요. 생각하지도 못한 맛집이라니 너무 좋았어요.


이제 먹방 시작! 알리오에 판체타 통삽겹과 아스파라거스가 드어간 담백한 오일파스타인데 먹어보니 살짝 매콤했어요. 그래도 너무너무 맛있다는! 그리고 야스의 대표메뉴라고 손꼽는 로제 그랑끼오 로제소스에 꽃게를 더한 파스타인데요. 약간 이색적인 메뉴기도 너무 맛있어서 다 먹고야 말았어요.






 이제 먹방의 시작


플레이팅도 잘 되어나오고 음식도 먹음직스럽다보니 사진을 찍는대만 정신이 집중되어있었는데요. 너무 신나하니깐 사진까지 찍어주었어요. 고마워요 그대, 잘 먹을께요. 


이제 먹방 시작! 알리오에 판체타 통삽겹과 아스파라거스가 드어간 담백한 오일파스타인데 먹어보니 살짝 매콤했어요. 그래도 너무너무 맛있다는! 그리고 야스의 대표메뉴라고 손꼽는 로제 그랑끼오 로제소스에 꽃게를 더한 파스타인데요. 약간 이색적인 메뉴기도 너무 맛있어서 다 먹고야 말았어요.






 집에 가기 싫다?


피곤한 하루였지만 데이트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너무 좋아서 집에 가기 싫을 정도였는데요. 겨우 몸을 이끌고 일어나서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네온사인이 너무 예뻐서 다가갔는데 화장실인거에요. 전체적인 인테리어도 핑크핑크한데 화장실까지 꾸며놓았더라고요. 이건 화장실을 빙자한 셀카존이였어요. 셀카존에 취해 혼자서 셀카놀이를 한 10분간 하다가 나왔는데요.


정말 발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맛있는 파스타와 화장실을 빙자한 셀카존에서 멋진 사진을 찍고싶다면 추천! YAS(야스)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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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어회와 초밥이 땡기는 날! 사당역 맛집 바르미 스시뷔페로 출동!



 오늘은 날 것이 먹고 싶구나!


활어회와 초밥이 땡기는 날, 이것저것 마구마구 먹고 싶은 날이 있는데요. 그리하여 찾아간 사당역 맛집, 바르미 스시뷔페!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초밥의 밥량도 적당하고 횟감은 큼지막하고, 참치는 따로 쓱쓱 썰어 주는 공간까지 있어서 원없이 드실 수 있는데요.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배부른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사당역 맛집, 바르미 스시뷔페로 떠나볼까요?







 오늘 여기서 뼈를 묻으리라!


사당역 파스텔시티 5층에 위치한 바르미 스시뷔페는 이미 바르비 샤브샤브로 익숙한 프렌차이즈인데요. 오픈은 11시 30분이지만 좀 더 일찍 가셔서 기다리지 않고 입장할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랍니다. 


평일 런치는 23,800원 저녁은 26,800원이며 1시간 30분 동안 이용하실 수 있어요. 주말은 구분 없이 27,800원이랍니다. 단 평일 런치는 시간 제한이 없다고 하네요. 







 가볍게 한 접시 스타트!


스시뷔페이지만 일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조개탕, 어묵탕, 우동 등 뜨끈한 국물요리부터 닭강정, 돈가스, 튀김류까지 군침도는 메뉴들로 가득합니다. 




 쉐프님이 직접 썰어주는 참치회!


보통 스시뷔페를 가면 롤 종류가 많이 있는데요. 바르비 스시뷔페는 초밥 종류가 훨씬 많더라고요. 초밥의 밥량도 적당해 많이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아요~


특히 생새우초밥이랑 연어초밥의 인기가 대단하더라고요. 참치회의 경우에는 아예 단독 부스가 마련되어 있어 쉐프님이 직접 슥슥 썰어주시고 계셨어요.







 취향껏 양껏 먹을 수 있는 바르비 스시뷔페!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많다 보니 일식뿐만 아니라 LA갈비도 있고 돈가스도 있는데요. 의외로 바로 구워주는 LA갈비의 인기가 넘나 뜨거운 것!


전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열심히 스시와 초밥, 마끼를 집중 공략했습니다. 분위기며 메뉴며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은 만족스러운 바르미 스시뷔페인데요. 다음번에는 온 가족이 함께 출동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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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커리를 맛보고 싶다면 광화문 맛집 고가빈커리하우스!



 더 좋은 것만 더해 대접하고 싶은 마음!


오늘 찾은 곳은 광화문역과 경복궁역 사이에 위치한 내자동입니다. 높은 빌딩숲 사이로 미술관과 옛모습을 간직한 주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요. 


익숙한 일본식 카레에 이국적인 아시아와 서양의 커리를 접목시킨 고가빈커리하우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높을 고, 더할 가, 손 빈의 뜻을 지니고 있는 고가빈커리 하우스는 평소 색다른 커리를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드리는데요. 








 새로운 스타일의 커리 전문점, 고가빈커리하우스


상가 건물 같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입구에서 조금 헤맸지만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고가빈커리하우스는 총 6가지의 커리 메뉴만 판매하고 있는데요. 매장 내부는 오픈 주방으로 조리 공간이 훤히 들여다 보이더라고요.


초록색 식물과 나무모양의 인테리어로 공원에 들어와있는 듯한 기분이 들며 은은한 조명으로 고급스러운 커리집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단체석이 엄청 좋아보였는데 오늘은 둘만 와서 패스했어요. 다음번엔 친구들 다 데리고 와야겠어요!






 브레이크타임이 있어요!


깔끔한 기본 플렛팅이 카메라를 부르는데요. 따뜻한 차를 마시며 몸을 녹이고 있으면 주문한 음식이 금방 준비된답니다. 저희는 고가빈커리하우스의 대표메뉴인 쉬림프 시금치커리와 비프 레드커리를 주문했는데요. 


아참! 고가빈커리하우스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좋은 커리!


쉬림프 시금치커리는 시금치를 갈아 넣어 건강하면서도 담백한 시금치 커리에 스파이시하게 구운 새우가 올라가 있는데요. 너~~무 예쁘게 플레이팅되어 있어서 배가 고팠지만 마구 비빌수가 없었습니다. 


다음 메뉴인 비프 레드커리는 장시간 저온조리한 부드러운 등심을 올려 요거트, 로스팅토마토와 곁들여 먹는 풍부한 맛의 커리인데요. 역시나 역시나 예쁜 플레이팅이 인스타 사진을 부르게 하는군요. 자~ 이제 두 손으로 샥샥 먹어볼 차례!







 순식간에 미션 클리어!


처참히 남겨진 새우 꼬리들... 커리 전문점의 강한 향신료에 비해 부드러운 향과 맛이 일품이었는데요. 먹는 내내 커리 특유의 느낌이 오묘하게 전해져 제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처음에는 여러 나라의 스타일을 접목해 이상한 맛이면 어떨까 걱정하기도 했는데 말이죠! 


원테이블에 생화와 함께하는 커리도 향긋할 것 같은데요. 맛있는 커리만큼이나 탐나는 좌석들이 많아 더욱 기억에 남는 광화문 맛집 고가빈커리하우스, 따뜻한 정원에서 커리를 먹는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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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기 좋은 대학로 맛집! 컵밥 전문점 컴온스테이크



 철판요리를 테이크아웃하다!


점점 혼자 식사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바쁜 와중에도 혼자 가서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혼밥 문화가 점차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도 혼밥, 혼술족을 위한 가게를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지금 소개하는 대학로 맛집 또한 컵밥과 철판요리를 결합한 신개념 테이크아웃 전문점입니다. 대학로에서는 컵덮밥으로 더 유명한데요. 영화보면서도 즐기고 혼자서도 아담한 공간에서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공연보기 전에 가볍게 한 끼!


대학로 4번 출구를 나와 CGV 쪽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컴온스테이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침 대용으로는 이용을 하지 못하는데요. 주로 영화나 공연을 보기 전에 자주 이용하게 되는 거 같아요. 







 직접 만든 화로구이 소스양념!


런치 세트나 단품 이벤트가 수시로 열리기 때문에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데요. 혼밥족,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보니 매장 내부는 아담한 편입니다. 마침 제가 방문했을 때는 식사 시간대가 아니라 내부가 조용했었어요.


메뉴판을 보면 컵덮밥뿐만 아니라 사이드메뉴로 감자튀김, 치즈스틱, 해쉬브라운 등도 판매되고 있는데요. 방송 출연했던 영상도 계속 나오더라고요~



  



 입맛대로 먹을 수 있는 컴온스테이크 소스!


한편에는 컴온스테이크 오리지널 소스부터 다양한 맛을 내는 소스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지켜 보니 대다수의 손님들이 덮밥을 많이 주문하더라고요. 






 메뉴를 주문해주세요!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세트메뉴부터 단품까지 드시고 싶은 양에 따라 주문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컴온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밥보다 스테이크가 좀 더 많다 보니 금액대가 살짝 올라가는데요. 그래도 사람은 고기를 먹어야되지 않겠어요?





 철판에 막 구워진 스테이크!


잠시후 주문한 컴온스테이크가 나왔는데요. 노릇노릇 구워진 스테이크는 바닥에 깔려 있더라고요. 순간 내 고기가 어디갔나 싶어 심쿵!


이날은 영화를 보기 전 테이크아웃을 하러 방문했는데요. 자 이제 컵덮밥을 들고 영화보면서 맛있게 냠냠했습니다. 양도 생각보다 넉넉해 한끼 대용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답니다! 


딱히 먹고 싶은 메뉴가 없는 날, 컵덮밥 컴온스테이크를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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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 샤로수길 카페 우쥬커피! WOULD YOU?



 사슴아 너도 커피 한 잔 할래?


최근 들어 부쩍 많은 사람들이 분위기 좋은 카페을 찾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들이 많기로 소문난 샤로수길에도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Would you Like some coffee?


요즘 핫 하다는 네온사인으로 저를 이끌던 우쥬커피!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도 많이 찾는 곳이랍니다. 


여성분들이라면 카페를 찾으실 때 우선은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있는 곳이 우선 순위지 않을까 싶은데요. 우쥬커피가 바로 그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카페입니다. 들어서자마자 주문보다 카메라 셔터를 먼저 눌렀다는 건 안 비밀~





 데이트 코스로도 넘나 좋은 우쥬커피!


내부가 넓은 편은 아니지만 아기자기하니 너무 깔끔한 분위기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혼자서도 카페를 많이 다니는데 감성적인 공간이라서 연인과 함께 방문해도 참 좋을 것 같더라고요. 매장 분위기를 보아하니 커피맛도 상당할 것 같은 느낌 아닌 느낌!






 깔끔한 인테리어로 분위기 업!


역시 카페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창 밖의 사람들을 보면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여유죠. 다소 자리가 불편해 보이긴 하지만 눈이나 비가 올 때 나름 운치있고 괜찮을 것 같죠?


메인 좌석은 화이트, 그레이 컬러의 대리석 테이블에 민트 색상의 소파가 따뜻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데요. 벽면에는 아기자기한 액자로 포인트까지 주니 취향저격! 거기다가 아늑한 조명 덕분인지 분위기도 업업!





 우쥬커피 히트메뉴!


우쥬커피는 커피와 간단한 케이크 주문이 가능합니다. 메뉴들의 가격대는 3~4,000원대였고 그 중 우쥬커피의 히트메뉴! SNS에서 인기몰이 중인 비엔나커피를 주문했죠. (나중에는 꼭 케이크를 접수하러 오겠노라..)





 비엔나 커피 등장!


블링블링한 찻잔과 몽글몽글한 크림으로 달콤함을 배로 느끼게 해주는 비엔나 커피가 등장했습니다. 사진 찍느냐고 크림이 다 녹아버렸다죠.넘나 아쉬운 것!


그래도 우쥬커피의 포인트인 꽃사슴과 함께 찰칵! 이 곳이 우쥬커피의 포토존이니 나중에 방문하실 때 꼭 참고하세요!






 우쥬커피의 숨은 공간!


이곳은 매장 한켠에 마련되어있는 숨은 공간입니다. 뭔가 다락방 비슷한 분위기가 나는 이 곳은 사진 촬영하기에 정말 좋아요. 이곳이야말로 인생샷이 탄생하는 공간! 친구들과 단체로 방문했을 때 여럿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안성맞춤인 공간이랍니다.





 추위를 달래줄 우쥬커피!


크리스마스는 한참 지났지만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니 괜스레 반갑네요. 주말까지만 해도 포근했는데 갑자기 꽃샘추위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요. 바로 오늘 같은 날! 우쥬커피에 들러 달달한 비엔나커피 한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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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에 생각나는 독산동 맛집 남자전골! 공생덤 프로젝트 아주 칭찬해~



 오늘 저녁 뭐 먹지?


겨울이 끝나는가 싶었는데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인데요. 바람이 불면 항상 생각나는게 바로 따뜻한 국물이랍니다. 저녁을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독산동에 있는 전골집 남자전골이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가게 이름처럼 정말 남자 두 분이서 운영하는 전골집이였는데요. 아담하지만 나름 특색있는 맛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남자전골만의 특급 프로젝트가 있어 100점을 주고 싶었습니다! 






 따뜻한 국물이 간절할 때!


남자전골의 특징은 저렴한 가격에 전골을 시키면 수제 돈까스를 덤으로 주는데요. 경기 불황, 소비 침체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딱 어울리는 공생 덤 프로젝트입니다. 남자전골 아주 칭찬해~


저는 왕만두 버섯전골을 시켰는데요. 같은 가격에 수제돈까스까지 함께 맛볼 수 있으니 그야말로 가성비 최강 맛집이 아닐까요?







 부담없이 방문하기 좋은 독산동 맛집 남자전골!


저녁 시간에는 퇴근길 가볍게 한 잔하기 위해 방문하는 직장인들이 많았는데요. 얼큰한 국물부터 바삭바삭한 수제돈까스까지 만인의 취향을 을 사로잡아 더 인기가 많은 거 같아요!






 오늘의 주인공 왕만두 버섯전골!


보기만 해도 뜨끈뜨끈해지는 왕만두 버섯전골이 나왔는데요. 처음에는 적어 보였지만 먹다 보니 양이 엄청 많더라고요. 둘이서 먹고 나니 얼마나 배부르던지 몰라요.


요즘 저녁에 두 명이서 16000원으로 전골 먹을 곳이 많지 않은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추웠던 몸이 따뜻해진 것 같았습니다.





 이게 정말 공짜라고요?


여기에 남자전골 공샘 덤 프로젝트로 나오는 수제 돈까스까지 맛볼 수 있는데요. 별 생각 없이 한 입 먹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이쯤 되면 사장님이 월세를 잘 내실 수 있는지 걱정까지 될 정도인데요. 앞으로 단골이 되어야겠어요. 


매장 내부는 테이블이 약 6개 정도 되는 아담한 규모인데요. 특히 사장님이 피규어를 좋아하시는지 가게 내부에 피규어들이 많더라구요. 역시 덕후님치고 세상에 나쁜 사람 없다는 말은 참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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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맛집 누하의 숲에서 일본가정식을 맛보다!



 누하의 숲에서 일본가정식을 맛보다!


한국적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서촌은 아기자기하고 조용한 음식점과 카페가 많은데요. 친구와 서촌 나들이를 갔다가 예전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서촌 맛집, 누하의 숲을 방문했습니다. 


서촌의 작은 일본이라고도 불리는 누하의 숲은 도표에서 공수해온 각종 식자재와 식기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일본가정식답게 모든 메뉴가 낮은 칼로리를 고수하고 있는데요.


돈카츠부터 우동, 소바, 다양한 전골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마다 메뉴가 바뀌는 점도 누하의 숲의 매력이랍니다.







 골목길 정취를 만끽하며 발걸음을 옮기다!


서울 도심 속 오래된 골목길에 위치한 서촌 누하의 숲은 가정집 사이에 자리를 하고 있는데요. 웨이팅 하는 공간도 일본 가정집 같은 푸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방송에도 자주 소개되었지만 사실 방송이 나오기 전부터 유명했던 곳인지라 주말이나 저녁 타임은 줄을 서서 먹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하네요. 마침 제가 갔던 날은 평일 브레이크타임 직전이라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럇샤이마세!


누하의 숲 사장님께서 익숙한 일본어로 저희를 반겨주셨는데요. 누하의 숲은 한국인 남편과 일본인 아내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소 채식주의자인 아내의 아이디어로 누하의 숲 모든 메뉴는 500칼로리가 넘지 않고 화학조미료 역시 일절 사용하지 않는 건강 식단이 대표적인 특징이랍니다.






 누하의 숲 런치메뉴!


저희는 2층으로 안내 받았고 자리에 앉으니 메뉴판을 주셨습니다. 이곳의 런치메뉴는 딱 두 종류입니다. 그중 저는 간판메뉴인 치킨남방정식으로 주문했습니다.


런치메뉴의 경우는 매월 바뀌는 제철메뉴와 누하의 숲 시그니처 메뉴인 치킨남방정식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오픈 전 아내가 자주 만들어 준 치킨 요리에 반해 아예 대표 메뉴로 선정했다는데요. 첫 방문이다 보니 저는 자신있게 간판메뉴인 치킨남방정식을 주문했습니다.





 담백함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남방치킨정식!


드디어 나온 메뉴! 치킨남방정식입니다. 이렇게 푸짐해 보이지만 칼로리는 500칼로리를 넘지 않는하니 신기할 따름인데요. 짭쪼름하지만 건강에는 좋은 닭가슴살과 채소가 한가득이었습니다.


원조 치킨남방정식은 마요네즈를 듬뿍 넣고 튀긴 요리지만 건강한 음식을 추구하는 누하의 숲에서는 촉촉하고 담백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몸의 균형을 생각한 상냥한 요리!


한상차림으로 구성되어 정말 맛있었던 옥수수톳밥, 일본식 된장국인 미소시루, 새콤달콤한 무 무침, 이름(?)은 알 수 없지만 맛있는 나물 그리고 후식으로 나온 사과푸딩까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일본가정식이었습니다.


정말 하나도 남김없이 다 먹었는데요. 도쿄식 간장 베이스가 정말 제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뒷맛도 깔끔해 먹고나서도 며칠 있다가 다시 생각나는 맛이었답니다. 


다 먹고 나갈 무렵 사장님께서 저녁에는 나베전골도 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다음에는 친구와 나베전골을 먹어볼 생각입니다. 이상 다소 소박해 보일 순 있지만 정성만큼은 결코 소박하지 않은 누하의 숲 방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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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불금엔 역삼동 맛집 모던통닭으로 출동!



 불금엔 역시 치맥이죠!


이상하게 어두워지면 더 생각나는 메뉴가 있죠? 바로 바삭바삭한 치킨과 시원한 맥주인데요.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멀리 해야 마땅하나 한 주의 스트레스를 풀기엔 이만한 메뉴도 없는 거 같습니다. 불금에 더욱 땡기에 치맥! 퇴근길 치맥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모던통닭 강남역점을 방문했습니다.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보다도 많다는 우리나라 치킨집, 어딜 가나 쉽게 만날 수 있는데요. 오늘 찾아간 곳은 역삼동 맛집으로도 잘 알려진 모던통닭입니다. 







 치맥을 즐기는 직장인들로 가득한 역삼동 맛집 모던통닭!


모던통닭이라는 간판만 아니면 치킨집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현대적인 펍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실내 인테리어는 더 세련되고 화려했습니다. 


한창 달릴(?) 시간대라 그런지 매장 안은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북적북적, 저희들도 얼른 자리를 잡고 치맥을 외쳤습니다!







 다이어트 개나 줘~


모던통닭의 메뉴는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가장 기본인 후라이드부터 감칠맛을 더해주는 양념통닭, 와사비마요치킨, 마약치킨, 크리미어니언치킨, 각종 샐러드까지 취향에 따라 주문할 수 있어요.


저희들은 뼈를 바르는 시간도 아까워 순살 모던통닭으로 주문했답니다. 함께 나온 종이봉투 안에는 어니언가루가 뿌려진 감자튀김이 있더라고요. 그나저나 다이어트 따윈 잠시 잊게 해주는 멘트가 마음에 쏙 드네요.






 딸기와 치킨 먹어보셨나요?


인스타에서 침샘 자극짤로 접했던 스트롱베리 초코 퐁듀도 주문했습니다. 치킨과 딸기의 조합이 잘 어울릴까 싶지만 비주얼만 보면 일단 시킬 수밖에 없답니다. 


치킨과 함께 먹으니 싱싱하고 달달한 딸기 퐁듀가 다소 느끼할 수 있는 치킨의 맛을 잡아줘 좋았어요. 덕분에 치킨을 더 많이 먹게 된다는 점이 함정!





 딸기와 초코는 사랑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한 주의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거 같아요. 다음번에는 마약치킨을 한번 주문해보아야겠어요. 정말 헤어나올 수 없는 맛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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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쌀국수 연남동 맛집! 줄서서 먹는 소이연남 먹방~



 핫 플레이스 연남동! 그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맛집!


평소에도 손님들로 붐볐는데 수요미식회에 소개가 된 이후 아예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웨이팅 길어진 연남동 맛집, 소이연남을 다녀왔습니다.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는 따뜻한 진한 국물의 소고기 국수가 절로 생각나잖아요~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 소이연남!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인데요.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쟁이가 된답니다. 일찌감치 웨이팅 명단에 이름을 올려 놓고 5시 정각을 맞춰 1등으로 입장했습니다. 덕분에 손님들로 붐비기 전의 모습을 담을 수 있었어요!





 태국 현지 분위기가 물씬~


메뉴판의 한글만 없으면 이 곳이 한국인지 태국인지 구별이 되지 않을 정도인데요. 매장 한편에 태국 로컬 맥주인 싱하도 눈에 띄네요. 주문을 하기도 전부터 기분이 업업 되고요!







 취향저격하는 연남소이 양념통!


테이블마다 4가지 양념통이 준비되어 있고 각 양념에 대한 설명도 적혀 있으니 당황하지 않고 기호에 맞춰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매콤한 고추식초가 가장 맛있더라고요. 한 젓가락에 고추 한 개씩! 매워요! 매워!






 춘권처럼 보이는 소이뽀삐아!


저희는 소고기 국수 2개와 소이뽀삐아를 주문했는데요. 소이뽀삐아는 중국식 춘권과 비슷하게 생겼으나 반을 갈랐을 때 보이는 속재료는 굉장히 실하답니다.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기, 새우, 버섯의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정말 맛있어요! 강추 오브 강추!







 아롱상태 국물이 진한 태국식 소고기 쌀국수!


오늘의 메인 메뉴! 소고기 국수는 중면과 소면 두가지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면을 더 드시고 싶다면 추가 비용을 내고 곱빼기로도 주문이 가능해요. 


제가 주문한 것은 중면의 소고기 국수, 진한 국물에 약간 짠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나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고기의 두께는 두껍지만 입에 넣는 순간 샤르르 녹을 정도로 부드러웠는데요. 다음번에는 수육을 추가해 먹어봐야겠어요!






 요즘 뜨는 샤로수길을 아시나요?


소이연남은 일단 자리만 잡고 주문을 하면 메뉴 특성상 금방 조리되어 나오는데요. 텅빈 매장 내부가 순식간에 손님들로 가득 찼습니다. 옆 테이블에서 주문한 쏨땀도 살짝 담아보았어요. 


정말 맛잇는 태국식 소고기 국수를 맛보고 싶다면 연남동 소이연남을 추천드려요. 단 줄서서 먹는 수고는 감수하셔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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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한의원 추천 맛집 셋, 국기원사거리맛집 직장인의 단골 백반집 장터!



 모락한의원 단골 맛집을 찾아서! 


식사하셨나요? 어느덧 강남 속 맛집 찾기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매운 쟁반짜장과 뼈숯불구이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시간에는 저희 선생님들이 즐겨 찾는 백반집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가뜩이나 추운 날씨로 빌딩 밖을 벗어나고 싶지 않을 때 즐겨 찾는 곳인데요. 15년차 그지역 직장인으로 여삼빌딩에서 서식 중인 모락한의원 본부장은 그야말로 단골 오브 단골이기도 합니다. 매일 반찬이 바뀌는 백반집의 특성상 미리 메뉴 정보를 입수하는 것이 포인트겠죠?





세상에나 오늘 점심은 보쌈이래요!





갓 삶은 보쌈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역삼동 맛집 장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백반집 장터는 모락한의원이 위치한 여삼빌딩 내 지하 1층에 있어 방문하기도 무척 용이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1층을 누르기만 하면 끝!


여심빌딩 지하 1층은 주로 백반집이 많이 모여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장터는 메인 홀을 장악하고 있는 명실상부 터줏대감이랍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시면 바로 앞에 딱!





여기 강남 맞나요?

직장인의 지갑을 지켜주는 장터!





결정장애자를 위한 오늘의 메뉴!





 국기원사거리맛집 장터에서 즐기는 진수성찬! 


직장인의 단골 메뉴인 비빔밥, 생선구이, 김치찌개 등은 단돈 5천원에 맛볼 수 있는데요. 매일 5, 6가지의 밑반찬이 기본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가격 대비 구성이 매우 알찬답니다. 


늘 맛있는 반찬부터 깜쪽같이 사라져서 고민이시죠? 장터에서는 먹고 싶은 메뉴를 리필해주기 때문에 남기지만 않는다면 양껏 드실 수 있답니다.  






 달짝매콤한 떡볶이와 담백한 보쌈의 환상 콜라보! 


오후 1시가 넘어 방문해 내심 고기가 떨어지지 않았을까 걱정하였는데 주문과 동시에 갓 삶은 보쌈이 등장했습니다. 동시에 말이 없어진 본부장은 정성스레 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 쌈의 정석을 알려줄게!





!?!?!?!?!?!?





 이모~ 여기 고기 더 주세요! 


역시 세상은 넓은 거 같아요. 쌈을 햄버거처럼 싸먹는 사람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네요. 쌈 하나에 고기가 두 점씩 들어가다 보니 금세 동이 났는데요. 센스 만점 이모님께서 꼬기와 떡뽁이를 새로 가져다 주셨어요. 





새로 주문한 거 아님!





 그지역 직장인을 위한 국기원사거리맛집 장터! 


여기서 잠깐! 뜬금없이 한의원에서 왜 자꾸 맛집을 소개하냐고요? 1편부터 보신 분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저희 모락한의원은 내원 환자의 바쁜 스케쥴을 고려해 대기시간이 없는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직장인, 학생을 위한 평일 야간진료부터 장거리, 지방 거주자를 위한 토요일 전일치료까지 실시 중인데요. 


아무래도 진료 전후 식사 시간대와 맞물리는 경우가 잦아 따뜻한 밥 한 끼는 대접해드릴 순 없지만 한의원 인근 진짜 맛집을 알려드리고 싶은 순수한 마음에 프로젝트입니다. 그지역 맛집은 그지역 직장인이 가장 잘 알고 있으니깐요!





 무엇을 먹을까 고민일 땐 장터로! 


부담스러지 않은 가격에 든든한 한 끼를 할 수 있는 모락한의원 단골 백반집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멀리 나가기는 귀찮고 밥은 먹어야겠다 싶을 때 방문하시면 좋아요. 쌈을 햄버거처럼 싸먹고 있는 사람이 있어도 놀라지 마시고요!


다음 시간에도 멀리서 저희 모락한의원을 찾아 주시는 소중한 분들을 위한 강남 속 숨겨진 맛집 찾기 대작전은 계속됩니다.  





 맛집 더보기



매운쟁반짜장편

뼈숯불구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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