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나폴리 화덕피자를 맛보고 싶다면? 논현역 맛집 도셰프에 반하다!



 연인과 함께 가기 좋은 논현역 맛집 도셰프!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느라 한동안 못 본 베프가 귀국한 날, 맛있는 화덕 피자를 맛보기 위해 논현역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논현역 3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도셰프는 정통 나폴리 피자를 맛볼 수 있는 맛집으로 엄청 유명해요. 


맛도 맛이지만 특유의 감성감성한 인테리어로 인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 가게 조명이 예뻐 찍었는데 역시나 연인이 보이네요~



 





 도셰프만의 빈티지 감성 인테리어!


대로변을 벗어나 조용한 골목 어귀에 위치한 도셰프는 나무 소재의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와 특징입니다. 따뜻한 느낌의 백열등이 은은하게 매장 내부를 비쳐주는데요. 고급스러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였습니다.


오픈은 11시 30분, 마감은 오후 11시까지입니다. 늘 인기가 많은 곳이다 보니 되도록이면 예약을 하고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정통 나폴리 화덕피자를 맛볼 수 있는 도셰프!


한편에서는 화덕피자를 굽는 공간도 보이는데요. 도셰프는 정통 나폴리 피자로 유명합니다. 피자는 크게 미국식과 이탈리아식으로 나뉘는데 데 미국식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오픈피자 형태입니다. 


반면 이탈리아식은 화덕피자 형태로 고온에서 짧은 시간 구워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화덕피자의 매력은 바삭하고 쫄깃한 도우와 부드러운 치즈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저희도 주문했습니다!







 도세프 콰트로 스타지오네 피자!


저는 4가지 맛을 한꺼번에 즐기기 위해 콰트로 스타지오네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피자 한 판에 고르곤졸라, 버섯, 새우, 드라이토마토가 사이좋게 배분되어 있는데요. 485도의 화덕에서 노릇노릇 잘 구워진 피자를 마주하는 순간 저도 모르게 감탄사 연발!!





 베프, 피자, 맥주...


저녁이니 비어도 한 잔해야겠죠? 비어는 메나브레이를 선택해봤어요. 달달한 맛에 약간의 레몬과 꿀의 맛이 느껴지는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의 드라이한 맛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갈 때마다 꼭 시켜먹는 도셰프 감베리 크레마!


화덕피자와 함께 새우와 크림으로 맛을 낸 감베리 크레마를 주문했는데요. 매콤한 맛에 듬뿍 들어가 있는 치즈가 환상적인 조합을 이루고 있답니다. 매콤함 덕분에 느끼하지도 않고 파스타 아래에는 큰 새우도 깜쪽같이 숨어 있는데요. 보고 싶었던 친구, 맛있는 피자와 맥주! 모든 것이 완벽한 저녁이었습니다. 


혹시 논현역 근처에서 소개팅, 데이트를 하실 계획이라면 맛과 분위기를 동시에 잡은 도셰프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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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19세기 프랑스 파리를 만나다! 에르메스 파리지앵의 산책 전시회 후기!



 에르메스 전시회 <파리지앵의 산책>


프랑스 브랜드 에르메스의 전시회가 런던과 파리, 두바이를 거쳐 드디어 서울에서도 열렸습니다.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데요. 19세기 프랑스 파리를 산책하는 듯한 시간여행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입장 시 나눠주는 지팡이의 비밀은?


‘꿈꾸는 것’과 ‘자유로운 영혼’에 영감을 받아 기획된 파리지앵의 산책은 산책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매체와 방식으로 해석한 11개의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위해 포부르 생토노레 24번가에 위치한 에밀 에르메스 박물관에서 수십여 개의 작품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오는 1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월,화,수,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목,금.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산책을 시작하면 지팡이를 나누어 주는데요. 지팡이 끝에 돋보기 같은 렌즈가 달려 있어 렌즈를 통해 숨겨진 영상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19세기 프랑스 파리를 만나라!


유럽 신사처럼 지팡이를 짚으며 전시장 이곳저곳을 누볐는데요. 도자기 상정, 애완용품점, 에르메스의 골동품이 있는 파리의 아케이드 등 시선을 사로잡는 것 투성이었습니다. 찬찬히 산책을 하고 있으니 정말 파리지앵이 된 기분이랄까요?







 꿈꾸는 것과 자유로운 영혼!


미술과 패션이 뒤섞인 다양한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모두 11개로 이뤄진 전시실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도 각각의 공간을 표현한 작가의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쇼윈도가 아닌 미술관에서 만나는 에르메스!


그동안 명품 브랜드의 전시는 늘 상업적 논란을 일으켰는데요. 단순히 상업적인 제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특정한 주제를 바탕으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자극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요?


아무쪼록 쌀쌀한 겨울 매일 똑같은 데이트가 지겨울 땐 이색 전시회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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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당진여행! 당진맛집 태균네횟집과 핸드드립 카페 아디스브라운!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당진맛집을 찾아서!


쉬는 날을 맞아 남자친구와 당진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도착하니 점심 시간이었는데요. 각종 TV프로그램에 소개되어 인기가 많은 태균네횟집을 찾았습니다. 평일, 주말할 것 없이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인데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은 휴무일이라고 하니 헛걸음하지 마세요~







 당진 태균네횟집이 유명한 이유?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었는데요. 작은 매장 안에는 사람들로 가득가득, 기다리는 동안 메뉴판도 인증했어요. 태균네횟집의 인기 비결은 바로 스끼다시! 


비록 이날은 15000원짜리 해물칼국수를 주문했지만 8000원짜리 바지락 칼국수를 시켜도 이렇게 똑같이 반찬이 푸짐하게 나온답니다. 간재미무침, 간장새우, 전어회, 새우찜, 멍게 등등 다양하죠? 저번에 갔을 때는 산낙지도 나왔는데 살짝 아쉬었어요! ㅋㅋ 







 심장폭행하는 해물칼국수의 위엄!


드디어 나온 해물칼국수! 안에는 요즘 제철을 맞은 꽃게 두 마리와 새우 그리고 낙지까지 푸짐하게 들어가 있는데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긴장했지만 이미 젓가락은 멈출 수 없었어요~






 당진에서 즐기는 가을바다 데이트!


맛있게 해물칼국수를 먹고 가게 앞에서 찍은 서해안 바다의 모습입니다. 파란 하늘과 탁 트인 바다를 보니 기분이 정말 상쾌하였습니다. 스트레스야 안녕~






 커피 볶는 카페 아디스브라운!


당진카페라고 검색하면 제일 먼저 뜨는 곳은 아니지만 아디스브라운은 직접 매장에서 커피를 볶고 핸드드립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로 유명하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엄청 잘 되어 있는데요. 독립된 룸도 있어 모임하기에 딱인 거 같아요. 아참! 야외테라스에는 애견도 동반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고요.


저희가 시킨 것은 아포가토와 카라멜 라떼입니다. 카라멜 마끼아또는 먹어봤어도 라떼는 처음 먹어보는 것 같았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랜만에 교외 나들이를 나왔는데 푸짐한 해물칼국수와 맛있는 커피까지 온종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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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맛집 열두달과 익동다방에서 즐기는 서울 데이트 코스 추천!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서울 익선동!


오늘 제가 찾은 곳은 서울 종로에 위치한 익선동입니다. 서울 도심 속에서 과거의 골목길 풍경을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전통한옥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결합된 지역입니다. 


최근에는 이색 맛집과 카페가 많이 생겼는데요. 그중에서도 건강한 맛집으로 유명한 열두달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운치 가득한 열두달에서 한끼!


전통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열두달은 하늘이 비치는 천장과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한옥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음식의 맛을 한층 더해줄 것만 같은데요. 현대적 인테리어와 옛스러움이 조화롭게 어울려져 있었습니다.







 주문한 음식들이 다 나올때까지 먹지말고 기다려!


열두달은 우리 쌀과 청정수, 좋은 약재로 만든 약주부터 아홉 가지의 에일 수제 맥주, 수제잼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특히 사장님의 프랑스 시어머니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 수제햄이 인기가 많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햄샐러드와 훈제오일파스타, 매운 닭다리살 덮밥을 주문하였습니다. 참고로 매운 것을 잘 드시지 못하시는 분은 덮밥은 패스하셔야 합니다.






 1930년대에서 멈춰버린 익동다방!


익산동 골목길에선 좁고 아기자기한 카페들과 맛집들이 몰려있어서 이동하기 편했는데요. 식사를 마치고 찾은 곳은 바로 앞에 위치한 익동다방이랍니다. 


익동다방은 골목길과 마당을 포함해서 21평 규모지만 실제 사용하는 공간은 15평 정도로 아담한 편입니다. 마당 한 켠에는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는데 날씨가 제법 쌀쌀해 구경만 하였습니다. 알고 보니 사장님이 제일 좋아하는 곳이라며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으면 마냥 행복해진다고 하네요. 





 익동다방에서 맛볼 수 있는 달콤달달 밤라떼!


저는 밤의 달콤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만나 고소하면서도 영양까지 갖춘 밤라떼를 주문했는데요. 정말 강추예요! 


가볍게 맥주를 즐기시는 분들도 있던데 다음번에는 저도 맥주 한 잔하러 와야겠습니다. 이상 달달한 라떼 한 잔에 행복한 미소가 절로 익선동 데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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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블럭(9BLOCK)으로 떠나는 남양주 카페 데이트!



 카페 마니아의 성지로 알려진 나인블럭!


센스만점 남편님께서 저의 휴무일에 맞춰 연차를 딱! 덕분에 서프라이즈 가을 데이트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찾은 곳은 요즘 카페 마니아들의 성지로 알려진 남양주 나인블럭(9BLOCK)인데요. 멀리서 봐도 범상치 않은 포스가 전해집니다. 마치 중세 유럽의 고성을 찾은 듯한 느낌이랄까요?








 멋스러운 빈티지 가구로 꾸며진 나인블럭!


매장을 들어서면 이곳이 카페인지 가구 전시장인지 모를 정도로 가구부터 소품 하나하나 예사롭지가 않은데요. 북유럽 스타일의 원목가구로 꾸며진 인테리어가 넘나 근사했어요~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나인블럭!


이날은 평일이라 한산했지만 주말이 되면 나들이, 데이트를 즐기는 손님들로 빈자리를 찾기가 어려운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이블마다 간격을 최대한으로 유지해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딱 내 스타일!






 인스타에 올리고 싶은 디저트가 한가득!


입에서 살살 녹는 케이크와 빵, 브런치 세트가 판매 중입니다. 저희는 아메리카노와 바닐라 라떼를 주문했는데요. 아무래도 뷰 값이 있어 그런지 저렴한 편은 아니에요. 그렇다면 뷰 값을 제대로 만끽하러 가볼까요?







 아름다운 북한강의 정취를 느껴보아요!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아름다운 정원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눈앞의 펼쳐진 북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쁜 나무와 꽃이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간만에 교외에서 폭풍 수다를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위해 서프라이즈 연차를 써준 남편님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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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데이트 코스 추천! 롯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고고씽!



 롯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달콤달달 데이트!


휴무를 맞아 남자친구와 함께 서울 근교 데이트 코스를 검색하다 롯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1년 처음 선을 보인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1930년대 미국 다운타운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전경을 자랑하는데요. 국내외 명품부터 키즈, 리빙까지 220여 개의 다양한 브랜드 구성을 갖추고 있어 연인,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아울렛!


총 4개의 건물로 구성된 롯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연면적 4만5518평, 영업면적 1만717평으로 프리미엄 아울렛 중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요. 도착해서 보니 정말 어마어마한 건물 크기를 보고 매장 안내도부터 냉큼 손에 쥐었습니다. 핸드폰으로도 다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넒은 크기였는데요. 블록에 따라 A, A1, B, B1동으로 나눠져 있더라고요.


명품 브랜드외에도 가족들을 위한 레고 매장, 아동용품 편집샵 등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인근 헤이리 예술마을, 파주출판도시 등 유명 관광지와도 가깝더라고요. 특히 바캉스 시즌을 맞아 아웃도어, 스포츠, 골프, 캐주얼 등 거의 모든 브랜드가 할인 혜택을 제공해 방문객의 지갑을 열게 만들고 있어요. 지름신 넘나 무서운 것!





 롯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전망대!


건물 옥상에 올라가보면 북한 황해도를 관찰할 수 있는 망원경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안내 표지판에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었는데 망원경으로 보면 통일전망대을 비롯해 저 멀리 북한의 마을(?)도 보여요! 사진으로 담고 싶어서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꼭 찍겠노라며!!! 핸드폰을 막 들이대들이대~ 필사의 노력~ 찰칵!!!






 서울 근교 데이트 코스 추천!


4개 동을 모두 구경하고 나니 허기지고 힘들어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열심히 맛집을 찾아본 결과 미사리에서 유명한 초계국수집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초계국수와 초계맛국수를 주문했는데요. 비주얼이 엄청나지 않나요? 


제가 초계국수 사진을 찍는 중에 남자친구는 참지 못하고 초계맛국수를 비비고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그의 불꽃 비빔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꼭 찍고 말겠다며! 비비고 있는 모습조차 먹음직스럽네요. 아무튼 배부르게 잘 먹고 잘 구경하고 차가 막히기전에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도심 속 데이트가 식상하시다면 서울 근교 파주로 떠나 보아요. 꼭 아울렛 말고도 가볼 만한 곳이 많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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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오픈형 체험전시 테디베어 박물관! 테지움 서울을 다녀왔어요!



 서울에도 테디베어 박물관이 생겼어요! 


제주도에 가면 커플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테디베어 박물관이 있는데요. 최근 서울 도심에 테디베어 박물관이 오픈하였습니다. 테지움 제주보다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세계 최초 야생동물과 해양동물, 그리고 꽃과 새들을 모두 봉제인형으로 제작해 전시되는 신개념 테마파크입니다. 그럼 모락한의원 윤정은 선생님의 테지움 서울 나들이를 함께 살펴 보실까요?






 반가워! 테지움 서울에 온 걸 환영해~ 


동묘역 바로 앞에 위치한 테지움 서울은 누가 봐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형형색색의 곰들이 반겨주고 있습니다. 입구를 찾아 지하로 내려가면 데스크가 있는데요.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폐장 1시간 전까지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 요금은 성인의 경우 테지움 서울 13,000원, 미러메이즈 미궁 7,000원인데 모두 관람 시에는 14,500원입니다. 아무래도 한방에 다 둘러보는 것이 좋겠죠?






 거울미로를 탈출하세요! 


곰돌이 음악단의 격한 환영를 받으며 가장 먼저 체험하는 곳은 미러메이즈 미궁 일명 거울미로입니다. 지문 방지를 위해 비닐장갑을 끼고 손으로 거울을 짚으며 길을 찾아 나가는 방식이예요. 처음에는 무척 당황스러웠는데 적응이 되니 찾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특히 커플,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듯해요!







 테디베어가 살고 있는 서울의 모습은? 


테지움 서울은 손바닥보다 작은 테디베어부터 사람보다 큰 테디베어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동물 인형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세계 여러 곳에서 유학 생활을 한 테디베어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 및 제작에 직접 참여해 풍부한 소재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현재와 과거의 모습을 담은 한국 마을을 비롯해 유럽의 작은 마을을 연상시키는 컨츄리, 동화속 겨울왕국, 신밧드, 피터팬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동화 속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동화 속으로 들어온 듯한 테지움 서울! 


신나는 클럽 속 테디베어부터 바닷속 풍경 등 다양한 전시물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데요. 아이들과 혹은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좋은 거 같아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테디베어 기념품! 


언제나 그렇듯 관람의 마지막 코스는 우리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테디베어 기념품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여기를 오기 위해 입장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로 테지움 서울의 인기 코스인데요. 저도 예쁜 쿠션이 눈에 밟혀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이제 멀리 제주까지 가지 않아도 서울 도심에서 테디베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고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과 방문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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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데이트 추천! 실내에서 낚시를? 러브낚시카페를 소개합니다!



 뻔한 데이트는 이제 그만!


여러분의 데이트는 안녕하신가요? 모락한의원 상담팀 김소연 선생님은 얼마 전 이색 데이트를 즐기고 왔다며 어찌나 자랑을 하시던지 저만 듣기 억울해 여러분들에게도 소개합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즐긴 그녀의 특별한 데이트!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어두운 조명, 딱 봐도 술집인가봐요?


평소 연인과 데이트를 하게 되면 밥, 영화, 카페 등의 평범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겠지만 현실은 냉정하잖아요! 


그러던 중 이색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알게 되어 여러분께 소개드립니다. 본래 저는 낚시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추운 날씨와 뱃멀미, 하염없는 기다림 등은 절대 제 취향이 아니거든요. 반면 남자친구는 낚시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문제입니다.






 커플의 평화를 위해 탄생한 낚시카페!


우리 커플의 고민을 어찌 알았는지 낚시카페라는 것이 생겼더라고요. 수방사 시즌1에서 낚시광 남편을 위해 거실을 바닷물로 채운 것처럼 이 곳 역시 무려 5,000마리이 달하는 물고기를 방생해 실내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이색 장소입니다. 


저희 커플이 방문한 곳은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LOVE 낚시 카페인데요. 지하 1층에 있더라고요. 마침 SNS 공유이벤트도 진행 중이라 냉큼 참여했답니다. 무엇보다 새벽 2시까지 영업을 하기 때문에 직장인 커플도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어 좋아요. 꼭 커플이 아니더라고 엄마, 아빠,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셔도 되고요. 처음 오신 분들은 무료로 낚시 강습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일석이조네요.






 팔찌의 비밀은 잠시후 공개!


실내조명은 어두울 때도 밝을 때도 있는데 우선 자리를 잘 골라야겠죠? 5,000마리에 달하는 물고기가 있다고 하지만 분명 잘 잡히는 스팟이 있는 법! 물론 강태공은 자리를 가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전 평범한 소시민이잖아요. 


카운터에서 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말한 뒤 등록을 하면 짜잔! 이렇게 번호가 적힌 팔찌를 준답니다. 저는 45번인데요. 팔찌의 용도는? 잠시후에 말씀드릴게요~






 자네 혹시 강태공인가?


낚싯대와 떡밥 그리고 옷에 물이 튀지 않도록 앞치마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후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물속에 떡밥을 넣고 찌가 아래로 가라앉아 위로 갑자기 솟는 일명 손맛이 느껴질 때 낚싯대를 위로 올려주세요. 저 분명 낚시 싫어하는데... 소질이 있나봐요. 가뿐하게 한 마리를 낚아 올렸네요!





 인증샷도 찰칵!


물고기는 잘(?) 낚으나 정작 만지지 못하는 관계로 수건의 도움을 받아 겨우 인증샷까지 완료! 사실 표정은 웃고 있지만 정말 많이 무서웠습니다. 또르르...







 물고기의 무게를 맞춰라!


앞서 받은 팔찌를 위 사진 속 박스에 가져다 대면 빨간색이 불어오는데요. 이때 잡은 물고기를 넣으면 자동으로 무게가 측정됩니다. 만약 측정된 무게가 모니터 속 숫자와 일치하게 되면 이벤트 경품을 받을 수 있어요. 상품을 원하지 않을 경우 포인트로도 적립되니 도전해볼만하겠죠?






 대물을 잡아라!


무게측정 이벤트뿐만 아니라 어종에 따라 포인트 또는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 방문객들의 낚시 의지를 활활 불태워주는데요. 저는 실용성있게 고기 굽는 불판을 노리고 있는데 아쉽게도 아직 당첨되지 못했네요. 다음번에는 기필코 불판을 쟁취할 거예요! 


낚시 카페답게 테이블과 의자에서 아메리카노나 음료 등을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아참! 잡은 물고기는 먹을 수 없으니 다시 놓아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낚시를 마친 뒤 초밥을 먹으러 갔어요! 핵꿀맛.. 


이처럼 가족 또는 연인과 이색 데이트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낚시카페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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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추천 데이트장소! 풍차가 낭만적인 소래습지공원과 오이도!



 서울근교 추천 데이트장소!


포근했던 날씨가 다시 쌀쌀해졌습니다. 올 겨울 마지막 꽃샘추위라고 하는데 다들 힘내요! 모락한의원 상담팀 이혜숙 실장은 지난 주말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잘 알려진 인천 소래습지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소래습지공원은 인천시 공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갯벌과 폐염전을 활용해 도심에서는 좀처럼 만나보기 힘든 다양한 생물군락지와 철새도래지가 복원되어 있는 곳으로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공원 옆 소래포구에서 맛있는 해산물도 맛볼 수 있어 그야말로 멋과 맛을 동시에 잡은 나들이 코스랍니다! 






 8,000년의 역사를 지닌 소래갯벌!


소래습지공원의 초입은 소래갯벌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으로 하루 두 차례 바닷물이 들어옵니다. 하지만 갯벌 위까지는 좀처럼 들어오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그래서일까요? 일반적인 갯벌과는 달리 조개나 어패류 등은 서식하지 않는답니다. 캐러 가시면 빈손으로 돌아오셔요!





 일제시대에 개발된 소래염전!


지금은 흔적만 남아 있는 옛 소금창고는 사실 한국 최초의 천일염 생산지로 70년대까지만 해도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였습니다. 당시 소래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은 소래포구를 통해 인천항으로 옮겨진 뒤 일본까지 수출되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남아 있는 염전터를 활용해 아이들의 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답니다. 






 광활한 갈대밭과 이국적인 풍차!


사실 많은 분들이 사진 속 풍차를 보러 방문하시는데요. 영화나 드라마, 뮤직비디오의 단골 출연 장소로 갈대밭과의 아름다운 조화가 인상적입니다. 저도 갈대밭과의 아름다운(?) 조화를 한번 도전해보았는데요. 왠지 풍차에게 의문의 1패? 푸핫;;;;






 석양을 만나기 위해 오이도로 이동!


다음 장소는 석양이 아름다운 오이도를 찾았습니다. 지난 2003년 개장한 대규모 어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오이도는 식도락 나들이객들에게 사랑받는 지역인데요. 일년 365일 반갑게 맞아주는 갈매기 무리와 바다를 물들이는 서해의 붉은 낙조가 오이도의 명물이랍니다.


겨울바다의 석양을 바라보며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고 소원도 빌었습니다. 우리 2016년도 모두 파이팅하자구요!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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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로맨틱 일루미네이션으로 초대합니다♥



 겨울밤 에버랜드에서 펼쳐지는 빛의 축제!


꿈과 희망의 나라 에버랜드에서는 작년 11월 중순부터 올해 3월까지 아름다운 불빛과 환상적인 조명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로맨틱 일루미네이션이 열리고 있습니다. 


26m에 달하는 로맨틱 타워 트리를 비롯해 로맨틱 매직 가든, 로맨틱 애비뉴, 로맨스 인 더 스카이 등 가득한 빛의 프러포즈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빛과 조명으로 가득한 에버랜드!


대형 조명 트리를 꼭 봐야 하겠다는 친구의 성화에 못 이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다녀왔는데요. 직접 가서 눈으로 보니 정말 거대하고 예뻐서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꼭 놀이기구를 타지 않더라도 입장권만 끊고 구경할 수 있어 나들이 삼아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사실 이날 엄청 추워서 누가 오려나 하면서 갔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로 북적였답니다. 밤늦게 가는 게 불빛이 더 예뻐 보인다고 하니 기왕이면 꼭 저녁에 고고씽해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로맨틱 타워 트리!


가운데 분수대에 도착하니 저 멀리 로맨틱 타워 트리가 짠하고 보이네요. 흥분된 마음을 안고 달려가 보았습니다. 로맨틱 타워 트리는 거대한 크기와 화려한 조명 장식들로 샹들리에, LED 스트링 등 다양한 조명과 장식물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리 최상단에는 약 3,60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특별 제작된 지름 3m 크기의 대형 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반짝이는 트리 안에서 사랑의 키스를 나눠요!


제가 다가가니 갑자기!! 불이 꺼졌어요.(머피는 내 친구...) 방송에 퍼레이드가 시작되어 트리 조명을 껐다고 나오더라고요. 여러분은 꼭 퍼레이드 시간을 피해서 방문하세요.


비록 트리 외부 조명은 다 꺼졌지만 내부는 불빛들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훨씬 더 웅장하고 예쁘답니다. 제가 상심한 나머지 너무 발사진으로 찍어서 안 예뻐보이네요.





 에버랜드에 가면 필수 코스인 퍼레이트!


정확히 무슨 콘셉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휘황찬란한 빛의 퍼레이드 카들이 너무 예뻐서 찬바람에 손발이 어는지도 모른고 한참을 넋놓고 바라보았습니다. 






 올겨울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이날 저와 친구는 입구에 있는 둥근 나무 트리까지 모조리 섭렵하고 에버랜드를 떠났습니다. 모쪼록 이 겨울이 다 가기 전에 서울 근교에 위치한 에버랜드에서 예쁜 불빛을 구경하고 오세요. 연인들의 데이트는 물론 가족끼리 가도 정말 특별한 시간이 될 듯합니다. (하물며 친구랑 갔는데도 특별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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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모락한의원 총괄실장의 크리스마스 홈파티 속으로 고고!



 오늘 뭐 하지!?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연인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인데요. 솔로 분들에겐 뭐 그냥 목요일입니다. 그렇지만 훈남훈녀 원장님과 선생님이 즐비한 모락한의원은 저마다의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부는 아니고요....)






 모락한의원 총괄실장의 크리스마스 홈파티 뽐뿌!


부지런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총괄실장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미 홈파티를 한 차례 즐겼다고 합니다. 지인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도 만들고 달달한 고르곤졸라 피자에 칠면조 요리까지 퍼펙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 크리스마스 계획을 세우지 않으셨다면 그녀의 뽐뿌를 받으며 근사한 파티를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근사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크리스마스 홈파티에 트리가 빠질 수 없죠! 멋스러움을 추구하는 총괄실장은 트리 하나도 평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쉽게 접하는 뾰족한 잎과 삼각형 모양의 구상나무 스타일이 아닌 포근함과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색 트리를 직접 만들었는데요. 트리에 사용된 나무는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단돈 5,000원에 구입했습니다. 나뭇가지는 공짜로 득템! 


나뭇잎은 미리 인터넷으로 주문해 나무와 나뭇가지, 나뭇잎을 직접 조립해 위 사진에서처럼 근사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약간의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면 저렴하면서도 고급진 나만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도전해 보세요! 







 함께라서 행복해요!


늘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만나지 못하는 지인들, 크리스마스 파티를 빙자해서라도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올해는 캐빈이랑만 놀지 말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지인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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